넷이즈게임즈, '연운' 확장 업데이트 '하서' 상세 내용 공개... 제 1장 옥문관 3월 6일 출시

등록일 2026년02월27일 13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글로벌 게임사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의 확장 업데이트 '하서'의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확장판은 PC, 콘솔 및 모바일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3장의 챕터로 구성된다. 첫번째 장 '옥문관'은 한국 시간 3월 6일 출시되며, 새로운 사막 지역, 스토리, 보스, 무술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연운의 '하서' 확장 업데이트 콘텐츠는, 3월부터 5월까지 세 번의 구분된 챕터를 통해 소개되며,  옥문관, 량주, 진천이 점차 공개된다. 연운의 '하서'에서는, 사막, 얼음 지대, 초원 등 새로운 환경을  체험할 수 있으며, 3개의 주요 맵, 20곳의 서브 지역, 11명의 보스, 여러 부가 퀘스트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하서'는 출시 버전과 달리, 시대 전환을 통해 당나라를 배경으로 한 게임 스토리를 제공한다. 또한 유저들이 역사 속 평범한 인물이 되어, 그 시대를 체험하는 동시 역사를 만들어 가는 부분에 중점을 두어 플레이를 설계했다. 3월6일 시작되는 첫번째 장 '옥문관'은 사막 지대를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옥문관' 업데이트 후 플레이어는 사막 환경 생존에 특화된 두 가지의 신규 무공을 습득할 수 있다. ‘금린유영’은 모래 위를 타고 다니는 기술로, 플레이어의 이동 스피드를 높이며 ‘건곤역전’은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이다. 이러한 신규 기술들은 '옥문관'의 주요 콘텐츠인 장애물 극복, 비밀 발견 및 퍼즐 풀이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옥문관'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보스 캠페인인 백두성도 체험할 수 있다. 백두성은 옥문관과 량주 사이에 위치한 국경 관문이며, 그 곳에서 전설적 대 수호자 ‘곽흔’을 보스로 맞설 수 있다. 모래 바다를 자유롭게 방랑하는 미망선도 신규 보스로 만나볼 수 있다. 야외 보스인 미망선은 거대한 선박 모양을 하고 있으며, 하서의 전설 및 신화와 밀접하게 관련된 존재이다. 


한편 업데이트 후 새로운 유파 파죽-진의 등장과 함께 우산 및 승표를 활용한 신규 무공도 등장한다. ‘일장춘몽’은 민첩성이 중심이 된 우산 공격 기술로, 끊임 없는 콤보 공격을 발동하게 하며, 좁은 공간이나 다중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운진의 궤적’은 새로운 승표 무공 기술로, 지속적 피해를 입히는 넓은 영역 공격을 통해 군중 제어 및 일대일 전투에서 모두 효과적인 기술이다. 


'연운' 출시 후 최대 규모의 신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하서' 확장 업데이트의 첫 장 ‘옥문관’은, 한국 시각 3월 6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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