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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엔케이히터, 美 니콜라 현대차에 수소차 협력 제안... 수소충전소 사업 부각 '강세'

등록일 2020년08월10일 11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제이엔케이히터가 강세다.


제이엔케이히터는 10일 오전 11시 4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6.33% 상승한 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수소 트럭 스타트업 ‘니콜라(Nikola)’가 현대차와 협업을 제안했다는 소식에 제이엔케이히터 등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의 밀턴 CEO가 현대차에 협업을 제안했다. 


밀턴 CEO는 국내 매체와 가진 단독 인터뷰를 통해 “현대차는 세계 최고의 회사다. 최고 품질의 수소 연료전지를 갖고 있고, 차를 만드는 데도 탁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협업할 수 있다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이엔케이히터는 니콜라 독점제휴사로 알려진 넬의 한국법인 넬코리아와 수소충전소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소충전소 구축·운영을 위해 한국가스공사와 현대자동차가 출범하는 특수목적법인 HyNet의 주주협력사로 공동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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