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열혈강호'에 대규모 PvP 콘텐츠 '염척전'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20년07월28일 17시19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가 자사에서 서비스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열혈강호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대규모 PvP시스템 '염척전'이 추가됐다. 염척전은 매칭된 여러명의 유저 중 랜덤으로 2명이 보스가 되어 나머지 유저와 생사를 건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이다. 매번 임의의 플레이어가 보스로 지목되며, 보스가 된 2명의 유저는 서로 힘을 합쳐 나머지 유저들과 대적하게 된다.

 

특히 '염척전'의 핵심은 각 보스가 가지고 있는 스킬과 보스끼리의 호흡이다. 강력한 피해를 입히고 불리한 상황을 뒤집는 여러 보스 기술을 통해 유저들과 새로운 개념의 두뇌 싸움을 진행하는 것이 이 콘텐츠의 묘미이다.

 

이와 함께 진귀한 레시피를 얻고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미식축제'와 각 층수 도전에 따라 보상을 획득하며 자체 정의 칭호 글자를 획득할 수 있는 '나찰의 탑' 신규던전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자신에 대한 새로운 한계를 맛볼 수 있게 되었다.

 

룽투코리아는 이외에도 신규 신병 '전욱반룡단', 신규 암기 '유성역, 탈 것 '남림 사슴'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 위기 시에 유저의 안전을 지켜줄 옥령시스템을 추가하였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기존 콘텐츠의 최적화 및 개선도 함께 진행하였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열혈강호 서비스 1000일을 기념하여 8월 5일까지 파티던전, 활약이벤트를 통해 1,000일 기념 주화를 모아 한비광 실물 피규어, 쌍둥이 참새의 깃털, 청우 등을 포함한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2017년 출시된 열혈강호는 누적 판매부수 600만부를 기록한 인기만화 '열혈강호'에서 시도된 최초의 무협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묘미를 살린 정·사파 간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추억을 자극하는 풍성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열혈강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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