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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용 디자이너, 샌드박스와 손잡고 '이패션 어태용' 채널 론칭

등록일 2020년05월22일 10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패션 브랜드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의 대표이자 인기 디자이너 고태용이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와 함께 패션 유튜브 채널을 론칭했다.

 

MCN 업계의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는 고태용 디자이너와 유튜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패션 전문 유튜브 채널인 '이패션 어태용'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샌드박스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출신 방송인 '도티'(본명 나희선)가 공동 창업한 기업으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브랜드 광고 등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인정받아 방송인 유병재, 김구라-MC그리 부자, 개그맨 카피추, 정신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진-양재웅 형제, 코리안좀비 정찬성 선수, 뮤지컬 배우 함연지 등 각 분야에서의 유명인들과도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고태용 디자이너 역시 누구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전문가로서, 빠르게 변모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만의 패션 철학과 스타일링 팁을 대중들과 더 많이 공유하고 소통하고자 샌드박스와 채널 런칭을 결심하게 됐다.

 

지난 21일 공개된 '이패션 어태용'의 첫번째 콘텐츠에는 고태용 디자이너가 분석한 2020년 패션 트렌드가 소개됐다. 패션 브랜드의 대표이자 디자이너로서의 전문성을 살려 컬러와 실루엣, 액세서리, 소재와 패턴 등을 주제로 올해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부담없이 매칭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샌드박스 이필성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고태용 디자이너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무척 기쁘다"며 "베테랑 디자이너로서의 뛰어난 감각과 카리스마는 물론, 동네형 같은 친근함까지 느낄 수 있는 유쾌한 패션 전문 채널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샌드박스는 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 크리에이터 도티와 구글 출신의 이필성 대표가 2015년 공동 창업한 MCN 기업으로 도티 외에도 개그맨 유병재, 장삐쭈, 총몇명, 떵개떵, 라온, 풍월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360여 팀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되어 있다. 창사 5년여만에 약 1억 7천 명의 구독자와 월 평균 영상 조회수 23억 회 이상을 달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는 MCN 업계 대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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