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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 '컨커러스 블레이드' 4월 6일 국내 정식 서비스 실시, 무료화 선언

등록일 2020년03월26일 09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이즈가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부밍게임즈가 개발한 3인칭 PC 액션 전략 RPG '컨커러스 블레이드(Conqueror's Blade)'를 4월 6일(월), 국내 무료로 정식 출시한다.
 
'컨커러스 블레이드'는 19년 8월 세계 게임 시장에 출시한 이후 현재 백만 명에 가까운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유사 전쟁 RPG 온라인게임과 다르게 PVP 모드를 추가해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는 스팀을 통해 영문버전을 서비스하고 있다.

 

무료화 이어 5개 언어팩 업데이트 및 46개 국가 동시 오픈

스팀의 추천을 받은 '컨커러스 블레이드'가 어제 25일 공식카페 공지사항을 통해 무료화를 선언했다. 약 8개월 동안의 EA(Early Access)버전의 막을 내림과 동시에 무료게임으로 전환하면서 본격적인 유저 유치에 돌입했다.

 

EA버전부터 즐겨왔던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기존 유저에 대한 보상 수준도 결정되었다. 기존 이용자들은 인게임 내에서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철화'를 30일 동안 무료로 계약할 수 있다. 철화의 혜택은 '장군 및 병종 경험치 획득량의 30% 증가', '전쟁코인 획득량 30% 증가' 그리고 '전공 획득량 30%'이다. 이 밖에도 시즌2 통행증 50% 할인권, EA 부대 깃발, EA 전용 칭호를 지급 받게 된다.

 

특히 넷이즈는 4월 6일 한국 정식 서비스와 함께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총 5개 언어의 업데이트를 확정했다. 또한, 한국 포함 남미, 중동 등 46개 국가 지역에 서버를 동시 오픈하면서 다양하고 활력 넘치는 '세계 전장'을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서버의 유저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동 번역 기능'도 추가되었다. 메시지 끝에 있는 '전환' 버튼을 누를 경우, 해당 메시지 내용을 게임 내 설정 언어로 번역함으로써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 버전 트레일러 영상, 최초 공개
국내 런칭을 앞두고 공개된 이번 영상은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세계관을 간단하지만 명료하게 묘사했다. 도끼를 들고 싸우는 컨커러스 성의 수호자 '하트'와 그에 맞서는 숙적관계의 '비런'의 대전을 그렸다.

 

 

영상 속에서는 유저들이 실제 플레이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공성병기들과 다수의 병사들이 출연하면서, 영상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직접 플레이하는 듯한 느낌을 안겨준다.

 

또한 다수의 병사는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특징인 1500명 vs 1500명의 대규모 전쟁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이 밖에 실제 있는 지형을 본떠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의 날씨까지 그대로 묘사해 사실감을 강조했다.

 

'신규 병종' 스틸컷 공개
또한 시즌2를 앞두고 업데이트될 예정인 4개의 신규 병종 중 '아필린 방패석궁병'과 '아르노 화포보병'의 스틸컷이 처음 공개되었다.
 
아필린 방패석궁병은 석궁을 당길 때 방패 뒤에 숨어서 자신을 보호한다. 특제 석궁으로 적군의 갑옷을 부숴서 일정 시간 동안 적군의 방어력을 낮출 수 있다. 그들의 단단한 갑옷은 근거리 격투에서 몸을 잘 보호해줄 수 있으며, 방패를 들면 적을 밀어낼 수 있다.

 








 

아르노 화포보병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포병의 모습이다. 그들이 들고 있는 화포는 멜치 가문이 고용한 엔지니어인 다빈치의 작품으로, 직접 화포를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면서 즉각적인 작전을 펼칠 수 있기에 최적화되었다. 일반 화포보다는 작고 가볍지만 사거리, 공격 범위, 관통력과 그의 위력이 대단해서 적을 놀랍게 한다. 하지만 공격 직전 화포를 가설하는 데 시간이 소요되므로 기동성은 조금 떨어진다.

 

이 밖에도 넷이즈는 두 개 병종의 스틸컷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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