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요괴메카드 왕마' 방영 맞춰 완구 '왕마 요괴라이더 세트' '왕마 요괴볼' 출시

등록일 2019년08월28일 09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국산 애니메이션 요괴메카드의 후속편 '요괴메카드 왕마' 방영과 함께 메인 완구인 '왕마 요괴라이더 세트'와 '왕마 요괴볼'을 출시한다.

 

국산 캐릭터 완구 요괴메카드는 이천숭이(원숭이), 호랑나비(호랑이), 미스터문(토끼), 양피곤(양)등 개성 넘치는 요괴 캐릭터들을 요괴볼로 선보이며 큰 인기를 모았다.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공 모양의 요괴볼은 10㎝ 정도의 높이에서 바닥을 향해 가볍게 툭 놓으면 팝업 해 요괴로 변신, 기존의 자동 혹은 수동 변신과는 전혀 다른 새롭고 쉬운 변신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요괴메카드 후속편 '요괴메카드 왕마'로 새롭게 선보이는 왕마 요괴라이더 세트는 썊마라이더 '무소킹'과 왕마 요괴볼 '폭요미', 메카드 3장으로 구성되었다.

 

기존 요괴볼보다 1.5배가량 큰 사이즈의 왕마 요괴볼은 LED 불빛 등 새로운 기능으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세트로 선보이는 난로 요괴 '폭요미' 외에도 부채 요괴 '섭풍기', 얼음 요괴 '아이시령'이 각각 단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놀이 방법은 왕마라이더(미니카)에 왕마 요괴볼을 올려놓고 슈팅, 왕마라이더가 메카드를 만나 팝업 하는 순간 왕마 요괴볼이 발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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