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게임 신작 '슈퍼리치M' 정식 출시

등록일 2019년04월01일 10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비비게임(BBGame, 대표 William Lam, 윌리엄 린)은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슈퍼리치M’을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슈퍼리치M’은 부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과 경영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자택을 터치하기만 해도 골드를 획득하고 로그아웃 시에도 오프라인 보상이 주어지는 방치형 경영을 도입해 게임을 즐기는 부담을 덜었다.

 

다양한 종류의 건물을 활성화해서 나만의 사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모델이나 인기스타, 기업가, 투자자, 귀족 등 다양한 인재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여 건물 수익과 같은 보너스를 더욱 높일 수도 있다. 또한, 갑부의 길, 투자합작, 상업풍운, 금융전쟁 등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육성하거나 경쟁하면서 자산을 더욱 불리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며 즐길 수도 있다.

 

‘슈퍼리치M’은 금일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매일 접속만해도 보상을 받아볼 수 있으며 15일 출석 시에는 신비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수입 소모, 투자, 상업전 격살, 그룹 건설과 인재 레벨을 누적 달성할 때마다 투자카드, 이력수첩, 건축카드 등 누적 플레이 보상을 지급하고 수입과 인재 랭킹 TOP200에게는 푸짐한 추가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비비게임 관계자는 “누구나 부자가 되길 꿈꾸며 즐길 수 있는 게임 슈퍼리치M을 정식 출시했다”라며, “게임 속에서 사업과 경영을 배우며 부자가 될 수 있는 슈퍼리치M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라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할 테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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