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가 '풋볼 매니저 2019' 디지털 버전의 예약판매를 금일(5일)부터 시작한다. '풋볼 매니저 2019'의 한국 발매일은 유럽의 발매일과 동일한 11월 2일이다.
풋볼 매니저 2019는 풋볼 매니저 2005부터 매년 패키지 커버에 등장했던 상징적인 '감독'의 이미지와 작별을 고하고, 빅 매치를 앞두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감독의 시점으로 대체하였다. 새롭게 디자인된 로고, 신규 시스템과 개선된 기능들, 최초로 추가된 분데스리가 리그 등 풋볼 매니저 2019는 이전보다 더욱 현실적인 축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약 구매자는 정식 발매일보다 약 2주 앞서 베타 버전을 통해 감독의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다. 베타 버전에서 시작한 싱글 플레이 커리어는 발매 이후 풀버전에서 이어서 진행 가능하다.
또한 게임은 한국어를 지원하며, 해외 유저들의 창작마당 콘텐츠를 완벽하게 공유할 수 있는 풋볼매니저 2019 디지털 버전의 예약판매는 온라인 게임샵과 디지털 코드 전문샵 등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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