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실내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색다른 방식 '스크린 스포츠'를 활용해 대회를 개최한다.
아프리카TV는 13일(목) 오후 4시 30분부터 스크린 스포츠 테마파크 '레전드 히어로즈' 명동점에서 총 상금 300만원 규모의 '레전드 히어로즈와 함께하는 BJ 사(4)가지 올림픽(이하 BJ 사(4)가지 올림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전드 히어로즈'는 스크린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스포츠 테마파크로, BJ 사(4)가지 올림픽 대회 후원에 나섰다.
대회는 '레전드 히어로즈'에 설치된 12종 이상의 스크린 스포츠 중 양궁, 축구, 컬링, 액션 레이싱 등 총 4가지 종목으로 대결을 펼친다. 대회는 각 종목 별 우승자 2점, 준우승자 1점을 부여해 4가지 종목 합산 점수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종목 별 우승자에게는 3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20만원이 수여되고, 최종 챔피언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BJ 사(4)가지 올림픽'의 진행은 BJ흥구기가 맡으며, BJ거제폭격기, 서정민코치 등 스포츠 BJ는 물론 양팡, 임지우, 민슈야 등 다양한 BJ가 출전한다.
경기는 13일(목) 오후 4시 30분부터 생중계 되며, BJ양팡 개인 방송국, BJ거제폭격기 개인 방송국 및 아프리카TV 스포츠 공식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BJ 사(4)가지 올림픽'을 시작으로 스크린 스포츠 테마파크 '레전드 히어로즈'와 손 잡고 생활 스포츠 정착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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