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쉬컴퍼니(YESH Company, 대표 황의석)가 'VRZONE X 코엑스 직영점'을 오는 8월 1일 오픈한다.
새롭게 준비한 'VRZONE X 코엑스 직영점'은 기존의 브이알존의 성공적인 노하우를 적용한 새로운 형태의 VR 테마파크로 예쉬컴퍼니는 코엑스와 같은 입지조건에서 최적의 효율을 얻을 수 있도록 콘셉트부터 인테리어를 구성했다.
'VRZONE X 코엑스 직영점'에서는 '데드 프리즌' 등 새로운 액션 FPS 게임 4종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예쉬컴퍼니 측은 '하운티드 하우스'와 '데드 프리즌'이 기존 '헌티드 시리즈'와 체험 방식은 유사하나, 체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콘텐츠로써 기존 브이알존을 체험한 고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데드 프리즌'은 좀비들로 가득해진 병원에서 전용 총기 컨트롤러 하나로 탈출하는 게임으로, 게임에서 등장하는 병원의 복도와 유사한 형태의 인테리어 장소에서 VR게임을 체험하여 몰입감이 높다.
이번 VRZONE X 코엑스 직영점을 총괄 지휘한 정석우 상무는 "4차산업 혁명에 따라 높은 관심을 받는 VR산업이 이렇게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VR 테마파크로 성장하여 방문하는 고객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코엑스 직영점은 10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1회 이용요금은 1만 2000원 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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