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 개봉 기념 특별 팝업스토어 오픈

등록일 2018년07월25일 11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대한민국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가 일본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 국내 개봉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특별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은 도라에몽 시리즈의 38번째 작품으로, 대원미디어는 오는 8월 15일 영화의 국내 개봉에 앞서 대규모 특별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대중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장소에는 캡틴 도라를 비롯하여 비밀도구를 손에 쥔 실물 크기의 도라에몽들이 배치되어 있어 곳곳에 흩어진 도라에몽을 찾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이색 포토존, 극장판 도라에몽의 한정판 굿즈에서부터 인기 도라에몽 상품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도라에몽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원미디어 측에 따르면, 지난 7월 20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 유플렉스 4층에서 도라에몽 특별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에 있다. 이어 8월 10일부터는 현대백화점 부천 중동점 유플렉스 1층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각각 8월 5일과 8월 26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실물 크기의 도라에몽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많은 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팝업스토어 매장에서는 캡틴 도라 색칠하기, 룰렛 이벤트, 스탬프랠리 이벤트, 럭키박스 한정 수량 판매 등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오랜 도라에몽 팬들에게도 올 여름 즐거운 경험으로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도라에몽 홍보대사 배우 심형탁과 함께하는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은 원작자 후지코.F.후지오가 설립한 후지코 프로의 30주년 기념 작품으로 기존 작품들을 넘어서는 스케일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개봉 당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록을 수립했으며, 개봉 7주차에는 흥행 수익 약 50억 엔(한화 약 5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도라에몽 극장판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화제작으로 국내 도라에몽 팬들에게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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