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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으로 재탄생한 '메이플스토리' OST, 퓨전 밴드 '두번째달' 메이플스토리 디 인딕션 라이브 공연

등록일 2018년06월16일 21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이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서비스 15주년 기념 유저 초청 행사 '메이플스토리 더 블랙 쇼케이스'를 진행한 가운데, 크로스 오버 퓨전 밴드 '두번째달'이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두번째달'은 세계 각국의 민속 음악을 친근한 방식으로 재해석 해 연주하는 크로스 오버 퓨전 밴드로, 민족적인 특색이 담긴 악기들과 이질적인 장르의 조합을 통해 '두번째달' 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번째달'은 이날 행사에서 '메이플스토리'의 15주년 기념 프로젝트 앨범 '메이플스토리 디 인딕션(MAPLESTORY the INDICTION)'의 수록곡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두번째달'은 '메이플스토리'의 구 버전 로그인 음악을 모던 록 특유의 감성으로 담아낸 'Start the Adventure'와 게임 내 장난감 마을인 '루디브리엄'의 테마를 '두번째달' 만의 색깔로 풀어낸 'Fantastic Thinking' 등의 수록곡들을 통해 현장의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두번째달은 "밴드 멤버 전원이 메이플스토리 이전에 게임을 즐겼던 '테트리스' 세대이다. 게임 내 OST를 '두번째달' 만의 감성으로 녹여내기 위해 게임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기도 했다"라며 "많은 유저들의 추억이 담긴 게임을 이렇게 현실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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