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투자 'The New 플라잉 치즈' 내달 7일 출시

등록일 2018년03월30일 10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생각투자가 내달 7일, 일본의 유명보드게임작가 요시유키 아라이(Yoshiyuki Arai)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The New 플라잉 치즈'를 출시한다.

한국 보드게임 퍼블리셔가 일본 작가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하여 개발 및 출판하는 사례로서는 올해 들어 처음이다.

'The New 플라잉치즈'는 생쥐들이 고양이를 피해 숟가락 발사대로 치즈 조각을 발사하여 배고픈 동료들에게 전달하는 컨셉의 게임이다.

대부분의 보드게임은 규칙을 오랜 시간 배워 플레이 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The New 플라잉치즈'는 고양이와 쥐라는 동화적 주제에 치즈모양의 주사위를 날려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만 5세이상이라면 누구나 쉽게 배워 즐길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

또한 'The New 플라잉치즈'는 2018 일본 도쿄 게임 마켓에 일본 바네스토(Banesto)사와 협력하여, 한국 게임으로 소개되는 수출 사례를 만드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제품 홍보 담당자인 생각투자 최승호 PM은 "이번 출시가 국내의 보드게임작가와도 협력하는 새로운 기회가 되어,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제품의 출시가 한층 가속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각투자는 'The New 플라잉치즈'의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출시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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