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월드 오브 탱크' 1.0 업데이트 기념 실물 크기 탱크 전시

등록일 2018년03월28일 15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워게이밍이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1.0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강남역 11번 출구 앞에 M48 전차를 전시했다.

이번에 전시된 탱크는 1970년대에서 90년대 사이에 한국군의 주력 전차로 활약했고 현재까지도 국군 전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모델로, 너비 8.2m, 높이 3.2m의 크기에 16t에 육박하는 실제 탱크를 현장에 그대로 옮긴 것. 탱크 주변에는 멀티비전이 설치되어 '월드 오브 탱크'의 실감나는 그래픽 영상을 상영하며 전장의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는 파손 차량 2대가 전시되어 시민들로부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설치물들은 모두 워게이밍의 대표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역대 최대 업데이트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이다.

한편, 워게이밍은 강남역에 탱크가 공개된 27일 '월드 오브 탱크'에서 1.0 업데이트를 런칭했다. 1.0 업데이트는 수백 명에 달하는 개발진이 3년에 걸쳐 준비한 것으로 신작 런칭에 맞먹는 기간과 인력이 투입된 역대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다.

HD 화질로 제공되는 고퀄리티 그래픽 비쥬얼과 각 전장의 분위기에 맞게 한국, 중국, 알제리, 조지아, 카자흐스탄의 작곡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역동적인 사운드 트랙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사실적인 게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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