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Battlefield 1 Turning Tide' 12월 11일 출시

등록일 2017년11월29일 17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일렉트로닉 아츠(EA)는 자사의 FPS 게임 '배틀필드 1'의 세 번째 확장팩 'Battlefield 1 Turning Tides'를 12월 11일 출시한다.

플레이어들은 'Battlefield 1 Turning Tides'와 함께 실감나는 육해공 전투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Battlefield 1 Turning Tides'는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하나는 12월 11일, Battlefield 1 프리미엄 패스 보유자만이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케이프 헬레스(Cape Helles)와 아치 바바(Achi Baba)라는 두 개의 방대한 맵에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맵과 함께 플레이어들은 1915년 영국이 겔리볼루 반도(Gallipoli peninsula)를 침략하려는 야망에 참여할 수 있다. 새로운 침투병 엘리트 클래스, 여섯 무기 및 두 개의 근접 무기가 추가되고, L-클래스 디스트로이어(L-Class Destroyer)와 함께 바다를 지배하게 된다.

두 번째는 2018년 1월에 출시되며, 플레이어들을 북해(North Sea)의 독특한 두 가지 맵을 즐길 수 있게 되는데, 지브루지(Zeebrugge)와 헬리골란트 근해(Heligoland Bight)에서 새로운 왕실 해병 및 C-클래스 항공모함과 함께 전투 속으로 뛰어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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