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텐센트와 중국 서비스 계약, 세계 최대 시장 진출

등록일 2017년11월22일 14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펍지 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22일(수) 중국 인터넷 선두 기업인 텐센트(그룹 부총재 스티븐 마)와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PLAYERUNKNOWN'S BATTLEGROUNDS'(이하 배틀그라운드)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펍지 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3월 처음 선보인 후 지금까지 2,100만 장 이상 판매 됐고, 이번 텐센트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시장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양사가 긴밀히 협업해 중국 유저들에게 최고의 게임을 선사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텐센트 스티븐 마 부총재는 "배틀그라운드는 현재 전 세계 유저들이 가장 즐기는 인기 e스포츠 게임이다"라며 "텐센트는 중국 지역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수준 높은 현지화 및 운영을 제공할 예정이며,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으로 펍지 주식회사는 다양한 대형 온라인 게임을 성공적으로 개발 및 서비스해온 텐센트와의 협력을 통해 '배틀그라운드'의 서버 확장과 함께 부정 프로그램 이용 방지를 강화하는 등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또한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과 PC방 등 다양한 매체들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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