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신규 점령/호위 전장 '블리자드 월드'를 오늘부터 공개 테스트 서버를 통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블리자드 월드'는 한국 시간 지난 11월 4일(토), 5일(일) 양일간 펼쳐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7'에서 공개되었다. 해당 전장은 블리자드의 인기 게임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의 세계관을 기념하는 놀이 동산으로, 플레이어는 스톰윈드 성문으로 돌격하고 연결체 스토어에 잠입하며 고지대, 측면 공격로, 위험 지역으로 가득한 지역을 통과해 화물을 호위하는 등 색다른 오버워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신규 전장에는 길 잃은 바이킹 등 블리자드의 고전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들도 숨어 있어 플레이어들에게 숨겨진 재미를 찾는 즐거움도 줄 예정이다.
블리자드 월드는 오늘 오버워치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되어 바로 테스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