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일러스트, 표절 논란 중심에 서다

L&K로직 코리아와 제오닉스도 희생양

등록일 2011년06월02일 15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레이드앤소울과 김형태 아트디렉터가 표절 논란의 희생양이 됐다.

이번 논란은 포털 네이버의 게임 그래픽 카페(http://cafe.naver.com/ggcrew)의 '사하라님의 트레이싱 표절을 고발합니다'라는 장문의 글에서 비롯됐다.

카페에서 닉네임 diluta을 사용 중인 유저는 "주로 블레이드앤소울의 김형태님과 꾸엠님의 일러스트를 도용했다"고 주장했다. 나열된 이미지들이 표절에 대한 증거를 재차 확인, 카페 회원들에게 설득력을 얻으면서 파장은 점차 커지고 있다.

원문 클릭☞ 사하라님의 트레이싱 표절을 고발합니다


현재 표절 의혹의 당사자인 사하라는 L&K로직 코리아의 <거울전쟁: 신성부활>과 제오닉스의 <슈미드디바>의 그래픽 외주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하여 엔씨소프트는 "상황은 파악했다"고 말을 아꼈으며, L&K로직 코리아는 "조만간 입장을 정리하여 밝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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