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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체까지 만나본다, 반다이남코코리아 'SD건담 넥스트 에볼루션' 2차 CBT 미리보기

등록일 2015년06월25일 11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반다이남코코리아의 'SD건담 넥스트 에볼루션(이하 건넥)'이 6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4일간 2차 CBT로 다시 한 번 유저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2차 CBT에서는 최신 건담 시리즈 기체가 등장하고 유저들 간의 소통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퀘스트, 전투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최신 '건담 시리즈'의 등장
'건넥'에서는 '기동전사 건담'부터 최근 방영이 종료된 '건담 G의 레콘기스타'까지 건담 시리즈의 모든 유닛들을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건담 시리즈의 최신작 '건담 G의 레콘기스타'에 출현한 '몬테로'와 '그리모어'를 CBT기간 동안 유저들이 직접 플레이를 해볼 수 있다.

또한, 2차 CBT에서는 기존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유닛들을 플레이 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건담 유닛으로 적을 쓰러뜨리고 게임을 체험하면서 유닛을 수집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유닛 몬테로


다른 유저들을 만날 수 있는 마을과 퀘스트
'건넥'은 가상의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데, 마을 내에서는 유저들끼리 소통을 할 수도 있고 파티원들을 모집하여 미션을 진행할 수도 있다. 또한 마을에서는 유저들간의 커뮤니티는 물론 NPC를 통하여 퀘스트를 받을 수 있고, 퀘스트를 통하여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파일럿과 오퍼레이터 그리고 아바타
'건담'하면 떠오르는 단어를 생각해보면 원작에 등장하는 파일럿들을 빼놓을 수는 없다. 원작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던 파일럿을 '건넥' 게임 내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파일럿과 함께 전투에 부가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오퍼레이터와, '게임 내의 또 다른 나'인 플레이어의 아바타도 있다.

유저가 미션을 수행할 때 파일럿의 고유능력을 이용하여 전투에 임하기 때문에 파일럿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 오퍼레이터는 직접적으로 유저를 지원하지는 않지만 경험치 증가 등 부가적인 능력으로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바타란 '건넥'의 세계에 등장하는 다양한 적들과 맞서 싸우기 위한 플레이어의 대표 캐릭터이다. 이 아바타를 통해 플레이어는 한층 더 '건넥'의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크로스 헤어'와 '오토 락 온' 시스템 추가
'건넥'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논타겟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작하여 적을 공격 또는 방어해야 한다. 마우스로는 근접 또는 원거리로 적을 공격하고, 키보드는 스킬을 사용하는 등 처음 게임을 접한 사람도 손쉽게 조작 할 수 있다.

지난 1차 CBT와는 다르게 이번 CBT에서는 '크로스 헤어' 및 '오토 락 온' 시스템이 추가 되었다. 1차 CBT 당시 많은 유저들이 의견을 주었던 '크로스 헤어'와 '오토 락 온' 시스템은 앞으로 유저들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동안 손쉬운 게임 조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건넥'의 기본공격은 일반 공격뿐만 아니라 기본 공격(마우스 좌클릭)과 보조 공격(마우스 우클릭)의 조합으로 콤보를 사용 할 수 있다. 콤보를 사용하면 공중으로 적을 띄울 수 있으며, 이후 엑스트라 어택으로 적에게 추가적으로 공격하는 등 다양한 공격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킬을 활용 할 수 있는 스킬 체인 시스템은 기체가 가진 스킬을 조합하여 적에게 더욱 강력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지형지물을 이용한 전략적인 플레이
'건넥'에서는 유저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주변 건물을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건물을 이용하여 적의 공격을 피하며, 건물 위에서 지상의 적을 공격 할 수 있는 등 동료들과 지형지물을 이용 다양한 전략을 구상하여 적을 격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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