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승리로 향하는 소녀들의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에리어 방어전’을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에리어 방어전’은 지역별 특색을 기반으로 현지 유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기획된 오프라인 이벤트 프로젝트로, 개최 도시의 명소와 캐릭터를 결합한 일러스트 및 지역 한정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해외에서 호평을 얻은 데 이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서울 행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이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GGX에서 진행된다.
이번 서울 행사장에서는 서울 곳곳의 명소를 방문한 니케들의 모습을 담은 특별 신규 일러스트와 서울 한정 DORO 일러스트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 한정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메가 니케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굿즈들도 선보일 예정이며, 일정 금액 이상의 상품 구매 시 ‘건걸 메탈 카드 컬렉션’ 한정 프로모션 카드 1매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부에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불꽃놀이에 환하게 빛나는 ‘라피 : 레드 후드’의 신규 일러스트를 활용한 포토스팟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니케를 테마로 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콜라보 카페, 뉴 카운터스 스쿼드 캐릭터들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인생네컷 포토부스까지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행사장 방문은 혼잡을 방지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9일 오후 7시부터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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