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여름을 맞아 1.2 버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오는 7월 29일까지 여름 맞이 특별 이벤트 ‘잊지 못할 첫 여름, 서머 다이브!’가 열린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맵 ‘서머레인’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여름 축제 콘셉트에 걸맞은 워터 슬라이드 어트랙션과 외나무다리 미니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땅속성 지원형 캐릭터 ‘프란시스: 서머 다이브!’와 불속성 난투형 캐릭터 ‘베르나: 서머 다이브!’는 여름 축제 콘셉트의 신규 5성 캐릭터로 새롭게 등장했다. 이와 함께 ‘서머 스페셜 7일 선물 이벤트’, ‘서머 대축제 미션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최대 100개 이상의 소환권과 다양한 인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신규 시스템 ‘필드 파견’도 추가됐다. ‘필드 파견’은 선택한 지역에 내가 소유한 캐릭터를 파견하여 몬스터링 수집, 채집, 채광을 손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의 반복 플레이 부담을 대폭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설 몬스터 ‘레기눌라’의 몬스터링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레기눌라’ 몬스터링은 전용 링크체인 스킬을 사용하며, 착용 시 캐릭터와 동행해 전투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몬스터링 특성 변경 및 특성 승급 기능 추가 ▲돌연변이 몬스터링 합성 성공 확률 조정 ▲토벌 콘텐츠 상위 단계 추가 등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한편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큰 사랑을 받으며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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