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이 된 춘식이, 카카오 '2026 카카오프렌즈 X 프로야구단' 굿즈 출시

등록일 2026년05월26일 13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소속 10개 프로야구단과 함께한 ‘2026 카카오프렌즈 X 프로야구단’ 굿즈를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2023년 프로야구단과의 첫 협업을 시작으로 매해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 야구팬들의 큰 호응 속에 출시하는 상품마다 완판 행렬을 이어왔으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올해 네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

 

올해는 야구 직관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향한 팬심을 표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면서도 위트있는 상품 라인업을 기획했다. 주요 상품으로는 ▲춘식이가 각 구단 유니폼을 착용한 ‘키링 인형’을 비롯해 ▲햇빛을 받으면 색상이 변하는, 이색 재미를 더한 ‘태닝 피규어 키링’, ▲무더운 야구장 직관 필수 아이템인 ‘핸디 선풍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굿즈는 26일부터 카카오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구단별 공식 판매처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의 경우 매장에 따라 판매 상품이 다르게 운영된다.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10개 구단의 전체 상품 라인업을 모두 판매하고, 백화점 및 쇼핑몰 입점 매장에서는 각 지역에 연고를 둔 구단 제품을 위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2023년 첫 출시 이후 매년 꾸준한 완판 기록을 세운 프로야구단 협업이 어느덧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해 더욱 매력적인 제품으로 돌아왔다”며, “카카오프렌즈 굿즈와 함께 일상 속 응원의 순간이 더욱 즐거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