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인기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를 테마로 한 상설 카페 '카페 메모리얼'이 오는 17일부터 새로운 테마인 시즌 3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 3는 '봄 데이트룩'을 핵심 콘셉트로 설정하여 화사한 봄의 분위기를 담아냈으며, '시로코'와 '호시노'를 비롯해 '카노에'와 '에리' 등 인기 학생들을 중심으로 카페 내부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여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즌 3 개막에 맞춰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신규 컨셉트 메뉴와 굿즈 라인업도 풍성하게 마련되었다. '카노에의 뇨끼 인더 빠네'와 '시로코의 잠봉뵈르 샌드위치' 등 학생들의 개성을 녹여낸 특별한 식사 메뉴가 준비되었으며, 아크릴 스탠드와 캔뱃지, 짐색 패키지 등 소장 가치가 높은 신규 굿즈들도 17일 출시된다. 특히 학생 메뉴 주문 시에는 메뉴별 전용 스트로우픽이나 데코픽이 함께 제공되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카페 메모리얼은 높은 예약 경쟁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운영 중이다. 지난 1일 진행된 4월 예약은 오픈 단 4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었으며, 15일 열린 5월 예약 또한 20분 만에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인기가 높은 학생의 생일이 있는 달과 날짜는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는 후문이다.
카페의 이용 예약은 한 달 단위로 이루어지며 매월 세 번째 수요일에 다음 달 예약 분량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되나 노쇼 발생 시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좌석에 한해 일반 입장이 가능할 수도 있다.
굿즈를 판매하는 카페 메모리얼 스토어의 경우 카페 이용 예약과 별개로 자유롭게 방문하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스토어 내 상품 구매 수량에는 제한이 없으나 현장 대기 인원이 많을 경우 대기 시스템 등록 후 입장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이번 시즌 3 오픈을 기념하여 매장 방문 후 설문 조사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블루 아카이브 인게임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도파민스테이션에 위치한 카페 메모리얼은 보다 많은 방문객이 원활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문 수량을 제한한다. 음료는 1인당 메뉴별 최대 3잔까지, 푸드 및 디저트류는 메뉴별로 1인당 1개까지만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넥슨은 '카페 메모리얼'을 운영하며 코스프레 현장 방문 이벤트, 'Jazz In the MEMORIAL' 음악회 등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는 물론 공식 유튜브를 통해 들을 수 있는 학생들의 콘셉트 영상도 주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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