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만화스토리협회(이하 협회)와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23일 장애인 웹콘텐츠(웹툰·웹소설) 작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센터의 장애인 복지 인프라와 협회의 웹콘텐츠 창작자 전문 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유능한 장애인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이들의 작품이 시장에 안착하도록 상호 협력한다는 취지로 체결되었다.
이에 양 기관은 센터 내 제작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문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투입해 실질적인 작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박귀룡 센터장은 "기관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이 창작 전문가로 성장할 체계적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협회 이형근 대외협력국장은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창작자들이 웹콘텐츠 창작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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