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서비스 1주년 맞이 대규모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26년02월12일 17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위메이드(대표 박관호)의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가 서비스 1주년 맞이 대규모 이벤트와 시즌4 ‘풍요’ 업데이트를 오늘(12일) 선보였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3월 19일까지 대규모 성장 지원 보상을 제공하는 ‘풍요의 30일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출석만으로 ‘브록의 장비 복구권’, ‘시그룬의 합성 재도전권’ 등을 받을 수 있고, 30일 출석 완료 시 전설 발키리 또는 디시르를 확정 소환하는 ‘숭고한 전설 소환권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3월 12일까지 수렵 이벤트도 열린다. 폴크방, 혼돈의 신전, 라그나로크 지역, 린트부름 동굴 등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이벤트 제작 재료 ‘1주년 기념 케이크’가 주어진다. 이용자는 ‘1주년 기념 케이크’를 모아 ‘+12 휘장 선택 상자’, ‘전설~신화 발키리 소환권’ 등 희소성 있는 아이템 획득에 도전 가능한 응모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명인의 비법서’, ‘영웅 룬 상자’ 등 제작도 가능하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오늘부터 4월 9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쿠폰을 통해 1주년 기념 전야제 특별 보급 상자를 지급한다. 보급 상자에는 영웅 등급 동반자 ‘헤일사’와 ‘솔의 발키리 11회 카드’ 등 다양한 보상이 들어있다.

 

또한,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시즌 지령 완료와 일일 미션 클리어 등 미션을 완수하면 ‘1주년 기념 휘장 안전 도전권’을 선물한다. 명예의 증표 상인 판매 물품과 가방·창고 확장 비용은 2월 26일까지 50% 할인된다.

 

이와 함께,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시즌4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네 번째 시즌은 ‘풍요’를 주제로 4월 9일까지 운영된다.

 

시즌4 핵심 콘텐츠로는 ‘다이아의 전당’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사냥을 통해 ‘다이아 조각’을 얻을 수 있고, 이를 모아 완제 다이아로 제작해 상점 및 거래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이아의 전당에서 일주일간 드랍되는 다이아 조각의 일부는 주간 서버대전 승리 클랜 보상으로도 지급된다.

 

시즌 전용 지령과 임무, 검은 발키리 퀘스트 등 풍성한 시즌 전용 콘텐츠도 공개됐다. 이용자는 시즌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획득한 ‘풍요의 숨결’을 활용해 ‘발스하므르’, ‘발크누트 브로치’등 시즌 한정 장비를 제작하고 강화할 수 있다.

 

서비스 1주년 이벤트와 시즌4 ‘풍요’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2025년 2월 20일 국내 출시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기 서비스를 위한 기틀을 마련해왔으며, 같은 해 10월 글로벌 론칭했다. 위메이드는 이달 28일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글로벌 e스포츠 IP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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