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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 클래식 최종 콘텐츠 ‘태양샘의 분노’ 적용

등록일 2022년05월13일 13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가 13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불타는 성전 클래식의 대미를 장식할 대규모 업데이트 '태양샘의 분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은 다시 한번 몰락한 블러드 엘프 왕자 '캘타스 선스트라이더(Kael'thas Sunstrider)'와 결판을 내게 된다.  

 

신규 지역 및 진영으로 쿠엘다나스 섬이 추가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더 많은 퀘스트를 제공하는 새로운 일일 퀘스트 중심지가 추가된다. 이곳에서는 새로운 진영인 '무너진 태양 공격대'의 평판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새로운 던전으로는 '마법학자의 정원'이 추가됐으며, 25인 공격대 '태양샘 고원'에서는 킬제덴 소환을 저지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변경 사항으로는 오리지널 때와 달리 바로 마지막 세 우두머리를 상대하는 데 별도의 조율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있다.

 

PvP 4시즌도 함께 열린다. '야만적인 검투사' 장비 세트를 향한 결투를 치르게 되며, 이전 3시즌 및 2시즌 세트를 보다 낮은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태양샘의 분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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