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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3주년 게임빌 '빛의 계승자', '무엇이든 말해보살' 프로젝트로 이용자 의견 듣는다

등록일 2021년02월19일 09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사의 모바일 게임 '빛의 계승자(HEIR OF LIGHT)'에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빛의 계승자는 런칭 3주년을 맞아 '무엇이든 말해보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빛의 계승자 공식 카페의 게시판을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듣고 유튜브 채널에 개발자가 직접 출연해 라이브로 피드백을 하는 형식이다. 

 

이달 5일, '빛의 계승자'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첫 방송이 진행되었으며 개발사 펀플로의 개발자, '레오'가 직접 출연해 앞으로의 개발 방향을 전달하고 유저들과 대화를 이어나갔다. 

 

빛의 계승자 운영진은 개발자 의도와 다른 의견을 전달받더라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무엇이든 말해보살' 프로젝트는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번째 라이브 방송은 이달 26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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