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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댄스 배틀 'AML2020 댄서편' 참가자 모집한다

등록일 2020년10월28일 10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아프리카TV가 오는 11월 15일(일)까지 'AML(Afreeca Muse League)2020 댄서편(이하 AML)' 시즌2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AML은 댄서, 싱어 등 다양한 장르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문가와 일반인를 가리지 않고 BJ(Broadcasting Jockey, 1인 미디어 진행자)와 유저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만들어가는 아프리카TV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다.

 

참가 신청은 10월 27일(화)부터 11월 15일(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AML 시즌2는 댄스 장르, 참가 인원, 나이 등에 어떠한 제한도 두지 않고, 춤을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방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1분 이내의 퍼포먼스 영상을 업로드 후 아프리카TV 'AML 공식 방송국'과 인스타그램 'AML2020' 공식 채널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대회는 오는 11월 27일(금)부터 3주간 총 3번의 라운드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마다 전문 댄서로 이뤄진 저지(Judge)들의 선택으로 참가자의 절반만이 살아남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다. 

 

저지 군단에는 세계 최대 댄스 대회인 WOD(World Of Dance) 시즌3에서 제니퍼 로페즈의 극찬을 받은 댄스 그룹인 '올레디(Allready)'의 '아이키(Aiki)'와 세계 최정상 팝핀 댄서 '호진(Hozin)', 그리고 스트릿댄스계의 슈퍼스타로 불리는 댄서이자 안무가 '허니제이(Honey J)'가 함께하며 총 세 라운드의 심사를 맡는다.

 

이번 AML 시즌2의 우승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추후 대형 공연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국내 댄서 대회 중 최대 규모의 무대 스케일과 360도 원테이크(1TAKE) 촬영, VR을 활용한 실감 촬영 기법 등을 도입해 유저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의 모든 라운드는 참가 댄서와 저지, 그리고 시청하는 유저들과 함께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지난 7월 진행된 AML 시즌1은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이 참가하며 퍼포먼스 무대와 실시간 사이퍼 배틀 무대 등을 선보였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락킹(Locking)' 장르로 유쾌한 춤을 선보인 윤형빈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AML 시즌2는 아프리카TV 'AML 공식 방송국'을 통해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프리카TV의 케이블 채널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케이블 채널은 딜라이브 154번, 올레TV 135번, Btv 136번, LGU+ 12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안승환 엔터테인먼트사업팀 팀장은 "AML2020 댄서편 시즌1이 댄서분들의 뛰어난 퍼포먼스로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유저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즌2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라며 "AML2020 댄서편 시즌2를 통해 더욱 많은 댄서들이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고,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유저들의 선택이 라운드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그리고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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