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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2020년 2분기 매출 657억원 기록... 전년 동기대비 58% 증가

등록일 2020년08월14일 15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가 2020년 2분기 매출 657억 2천만원을 기록했다.
 
금일(14일) 발표된 공시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대원미디어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8.1% 증가한 657억 2천만원이다. 영업이익은 206.5% 증가한 23억 7천만원, 당기순이익은 114.1% 증가한 19억 8천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크게 증가했다.
 
별도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6.1% 증가한 525억 7천만원이다. 영업이익은 504.6% 증가한 2억 7천만원, 당기순이익은 32.5% 증가한 1억 6천만원으로 별도기준 실적도 전년동기대비 크게 개선됐다.
 
연결기준 실적은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흥행이 지속됨에 따라 관련된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웹툰∙웹소설 등 온라인 출판 사업의 성장과 1분기 다소 부진했던 방송 사업의 실적 개선이 더해져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증가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언택트 사회에 발 맞춰 당사는 웹툰과 웹소설, 게임 등 온라인 비즈니스를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라며 “특히 웹툰과 웹소설에서 자체 제작 작품도 선보이고 있는 만큼, 향후 새로운 실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또한 “침체된 오프라인 사업 영역의 실적 개선을 위해 '스폰지밥의 행복을 찾아서' 전시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인기 IP를 활용한 OSMU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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