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 '라이자의 아틀리에2 ~잃어버린 전승과 비밀의 요정~' 최신 정보 공개

등록일 2020년07월30일 17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의 PlayStation4, Nintendo Switch, Steam 플랫폼 게임 '라이자의 아틀리에2 ~잃어버린 전승과 비밀의 요정~'의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본 작품은 전세계 누적 출하 수 42만장을 돌파한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고 히트작으로서 현재도 많은 분들이 플레이하고 있는 '라이자의 아틀리에 ~어둠의 여왕과 비밀의 은신처'의 속편이다. 본 작품은 라이자가 계속해서 주인공으로, '아틀리에' 시리즈의 첫 연속 주인공 타이틀이기도 하다. 

 


 

이야기
무대는 전작으로부터 3년 후. 시간이 흘러 성장한 라이자와 친구들의 재회 그리고 맞이한 새로운 만남과 이윽고 다가오는 큰 결단… 여름의 청춘 이야기가 다시 한번 시작된다.
 

캐릭터 소개


라이잘린 스타우트 (라이자)

 



새로운 모험을 추구하는 연금술사
명랑하고 씩씩한 점이 장점인 평범한 여자 아이.
3년 전의 대모험 이후 혼자 쿠켄 섬에 남았다.
지금은 섬 아이들의 교사와 같은 존재이기도 하여
이전 같은 막무가내인 면모를 숨기고 있는 것 같지만…?
연금술은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벽에 부딪힌 느낌.

 

클라우디아 발렌츠
 



모험을 동경하는 아가씨
상인의 외동딸
왕도에서의 일을 맡을 정도로 성장하여 매일 바쁘게 지내고 있다.
라이자와 친구들과 보낸 3년 전의 모험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며
다시 한번 그렇게 마음이 설레는 매일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지금도 마음 한편에 남아있다.

 


 



수수께끼의 작은 동물
새로운 모험 도중 라이자가 만난 수수께끼의 작은 동물.
말은 하지 않지만 리액션이 풍부하고 감정이 풍부하다.
라이자를 따르며 행동을 함께 한다.
 

스토리
연금술 수행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라이자는 왕도에 사는 친구로부터의 편지와 어떤 의뢰를 계기로 왕도를 향한다. 고향 쿠켄 섬에서 멀리 떨어진 땅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라이자. 왕도 아슬라 암 버트. 지나다니는 수많은 사람들, 늘어서 있는 집들. 쿠켄 섬과는 전혀 다른 광경에 압도당하면서도 라이자는 새로운 생활에 마음이 설렌다.
   
왕도에서 라이자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3년 전 각자의 길을 선택하고 여행에 나선 친구들. 라이자가 왕도를 방문한 것과 때를 같이하여 그녀들의 운명이 다시 교착한다.
   

왕도에 거점을 잡은 라이자는 어떤 수수께끼를 밝히기 위해 수많은 “유적”에 뛰어들게 된다. 유적에 얽힌 “전승”을 푸는 것으로 라이자의 모험은 더욱 확대된다.
   
시스템
유적을 비롯하여 필드나 던전에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갈 수 없는 장소도 있다. 모험을 진행하면 다양한 액션을 습득 가능하게 되고 라이자의 모험을 보다 다이내믹해진다.

그 외에도 다채로운 필드 액션도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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