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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中 무선통신 등 핵심기술에 1700조 투자... 화웨이 부품 공급 '강세'

등록일 2020년05월21일 12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글로벌에스엠이 강세다.


글로벌에스엠은 21일 오후 12시 1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6.24% 상승한 647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이 인공지능, 5G 등 핵심 분야 기술 주도권을 잡기위해 약 10조 위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중국이 전 세계 첨단 기술 분야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앞으로 6년간 10조위안(1727조원)을 투자할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은 21일 중국 정부는 이날 개막한 양회(兩會) 기간 무선 통신과 인공지능(AI) 등 핵심 분야 기술 주도권을 잡기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10조위안을 투자하는 계획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계획은 주요 대도시 지방 정부들과 화웨이, 알리바바, 텐센트, 디지털 차이나, 센스타임 등 중국 대표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기업들은 5세대 통신망 구축과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자율주행·공장 자동화·안면 인식을 지원할 AI 소프트웨어 등의 개발을 주도한다.


한편, 글로벌에스엠은 중국 최대 통신장비기업 화웨이에 5G 스마트폰 관련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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