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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다양한 작업 위한 100여 개 이상의 사상 최대 지포스 기반 노트북 출시

등록일 2020년04월02일 19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글로벌 OEM 파트너들과 함께 새롭게 출시한 '지포스 RTX 2080 슈퍼(GeForce RTX 2080 SUPER)'와 2070 슈퍼 노트북을 포함하는 엔비디아 지포스 GPU 기반의 얇고, 가벼우며, 빠른 100여 개 이상의 노트북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 규모의 이번 출시는 미화 999 달러부터 제공되는 RTX 2060 기반 노트북을 포함한다. 새로운 플랫폼은 레이 트레이싱과 AI 실시간 처리를 위한 전용 하드웨어 RT 코어를 탑재해 향상된 성능과 시각적 충실도(visual fidelity)를 최신 유행하는 게임과 주요 콘텐츠 창작 애플리케이션에 제공하는 엔비디아 튜링(Turing)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그 중 많은 모델들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가장 빠른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들로 강화된 엔비디아 기술 맥스큐(Max-Q) 구성으로 제공된다.

 

제프 피셔(Jeff Fisher) 엔비디아 게이밍 담당 수석 부사장은 “18개월 전 엔비디아는 게이머들이 게임을 보고, 플레이하고, 느끼는 방식의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으로 그래픽을 재창조한 바 있다. 이러한 기술을 합리적인 가격대의 노트북에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또한 맥스큐 덕분에 고객들은 모든 가격대에서 놀랍도록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운 맥스큐 기술: 보다 얇고, 가볍고, 효율적인 노트북
수년 전 출시된 엔비디아 맥스큐 기술은 게이밍 노트북을 혁신해, 전례 없는 가볍고, 얇으며, 전력 효율적인 새로운 클래스의 강력한 휴대 기기를 제공했다. 새롭게 발전된 맥스큐는 지난 디자인 대비 효율성을 2배 향상시켰으며, 더욱 빠른 성능과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특징을 포함한다.

 

- 다이내믹 부스트(Dynamic Boost) – 프레임 단위로 GPU와 CPU 간의 전력 균형을 지능적이고 자동적으로 조정해 전반적인 게임 내 성능을 향상시킨다. 다이내믹 부스트는 자동적이고 적응이 가능해, 시스템 전력 소비량을 늘리지 않고도 더 많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작동한다.
- 저전압 GDDR6(Low-Voltage GDDR6) – 엔비디아는 메모리 파트너와 협력해 새로운 저전압 GDDR6 메모리로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메모리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 어드밴스드 옵티머스(Advanced Optimus) – 엔비디아 지싱크(NVIDIA G-SYNC®) 기술로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몰입감과 끊김 없는 게임 플레이를 선사하는 획기적인 디스플레이 혁신이다. 어드밴스드 옵티머스는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GPU를 제어하고, 워크로드에 적합한 GPU를 적시에 지능적으로 결정해 시스템을 재부팅할 필요 없이 동적으로 즉시 전환한다. '레노버 리전(Lenovo Legion)' 노트북의 신규 라인업은 이 획기적인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 차세대 레귤레이터 효율성(Next-Generation Regulator Efficiency) – 차세대 전압 레귤레이터는 시스템 설계를 최적화해 GPU가 보다 효율적으로 작동하면서 전반적인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 딥 러닝 슈퍼 샘플링 2.0(Deep Learning Super Sampling 2.0) – DLSS 2.0은 텐서 코어(Tensor Cores)라고 불리는 RTX GPU의 전용 인공지능(AI) 프로세서에 의해 구동되는 개선된 딥 러닝 뉴럴 네트워크(deep learning neural network)다. DLSS 2.0은 향상된 프레임 수를 통해 게임에서 아름답고 선명한 이미지를 생성한다. 게임의 퍼포먼스 헤드룸(performance headroom)을 높여 출력 해상도를 증가시켜 레이 트레이싱 설정을 극대화하고, 배터리 수명을 최대 20% 연장한다.

 

새로운 노트북과 함께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RTX 스튜디오(RTX Studio)
엔비디아는 RTX 슈퍼 GPU와 최신 인텔 10세대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10개의 새로운 RTX 스튜디오 노트북을 발표했다. 에이서(Acer), 기가바이트(Gigabyte), MSI, 레이저(Razer)가 제공하는 RTX 스튜디오 노트북은 최상의 영상과 3D 성능을 필요로 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인 셈이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Adobe Premiere Pro), 다빈치 리졸브(DaVinci Resolve), 오토데스크 아놀드(AutoDesk Arnold), 블렌더(Blender) 등 45개 이상의 톱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RTX GPU의 RT 코어가 제공하는 RTX 가속을 특징으로 한다. RTX 스튜디오 노트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nvidia.com/ko-kr/design-visualization/creators/produc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격 정책
글로벌 파트너사들을 통해 새롭게 출시될 RTX 게이밍 및 스튜디오 노트북은 4월 15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보다 많은 노트북들이 5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재고, 구성, 가격은 지역 및 파트너에 따라 상이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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