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경영진, 자사주 1만주 장내 추가매입

등록일 2020년03월17일 14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 박인찬 공동대표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1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3월 10일부터 박인찬 대표이사는 총 4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주주가치 향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2020년 대표 FPS 게임 '스페셜포스' 외에 모바일게임, AR 게임부터 PC 온라인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작들의 출격을 준비중이다. 특히 국내외 경쟁력 있는 IP를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시장을 노리는 모바일, AR 게임들이 2020년 여름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드래곤플라이 박인찬 대표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주식시장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고, 드래곤플라이의 주식 가치 또한 많이 훼손되어 주주분들께 대단히 송구한 마음입니다. 드래곤플라이의 주주가치 및 신뢰 향상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한 끝에, 저는 최소한의 책임감 표현으로써 자사주를 매입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책임경영과 함께 2020년 출시 예정인 신작들에 전사적인 역량을 강화하여 확실한 성장을 이룩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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