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지원커뮤니케이션즈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모바일모드
취재
기획/특집
인터뷰
해외
IT
e-sports
비트&스톡
문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뛰어넘었...
국내 개봉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스파이더맨: ...
'에이메스' 복각 이루어진 '명...
취재
가레나-포켓페어 '팰 월드' IP ...
뉴스
[금주의 게임일정] 'BIC 2026' ...
취재
PO 진출 확정된 '젠지' 다음 진출 팀은? '2026 ...
가레나-포켓페어 '팰 월드' IP 기반 모바일 MOR...
SOOP 스트리머 e스포츠 대회 '2026 LoL 멸망전 ...
최고의 선수를 뽑아주세요. 컴투스 'SWC 2026' ...
게임물관리위원회, 온라인 불법 사설서버 및 불...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이용자 행사 '오버워...
GCRB 제6기 등급분류 위원회 구성, 신임 위원장...
드림에이지 '퍼즐 세븐틴', 멤버 정한과 함께 ...
뉴스
리뷰
프리뷰
가이드/기행
오리엔조이 신작 MMORPG '히어...
Orienjoy(오리엔조이)는 3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파밍 ...
헌혈도 하고 굿즈도 받고, 대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8월 혈액수...
포켓몬 '포켓몬 챔피언스', 누적 ...
엔씨 자회사 엔씨아이디에스 'NC A...
PO 진출 확정된 '젠지' 다음 진출 ...
가레나-포켓페어 '팰 월드' IP 기...
SOOP 스트리머 e스포츠 대회 '2026...
최고의 선수를 뽑아주세요. 컴투스...
게임물관리위원회, 온라인 불법 사...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이용자 ...
사설/칼럼
카툰/만평
연재
GF데스크
[칼럼]소니가 버린 것은 물리 디스크가 아니라 신뢰였다...
나의 방 한 켠 책장에는 여러 게임 패키지들이 꽂혀 있다. 나는 평생을 거의 PC(스팀) 위주로 게임을 해왔지만, 그 와중에도 XBOX 360 시절 즐겁게 플레이했던 '닌자 가이덴2'나 '베요네타' 같은 타이틀들은 여전히 ...
2026-07-14
[인사] 네오위즈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 위...
[부고] 농심 레드포스 유석우 사무국장 부친상...
[인사]인텔 이석희 前 SK하이닉스 대표, 인텔...
[인사] NHN, 양철웅 기술본부장 신규 CTO로 선...
[인사] 라인게임즈, 회사 내실 책임질 신임 경...
포토뉴스
스크린샷
화보
동영상뉴스
매력적인 '무원조' 완성한 에비 황, '성세천하: 여제의 탄...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에서 무원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에비 황이 22일 진행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궁중 연회'에 참석해 드라마 촬영 시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026-06-23
이태-무원조 팬 마음을 찢어버린 유죄남 야오츠...
인간 고양이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고양 역 ...
韓에 강림한 이치 폐하, '성세천하: 여제의 탄...
'진격의 거인展 FINAL' 개막, 원작 재현한 포토...
[NDC 26] 실내 강연 뿐만 아니라 넥슨 사옥 밖...
뉴스센터
취재
기획/특집
인터뷰
해외
IT
e-sports
비트&스톡
문화
게임정보
뉴스
리뷰
프리뷰
가이드/기행
오피니언
사설/칼럼
카툰/만평
연재
GF데스크
멀티미디어센터
포토뉴스
스크린샷
화보
동영상뉴스
주요뉴스
오리엔조이 신작 MMORPG '히어로 랜드M' 8월 7일 정식...
헌혈도 하고 굿즈도 받고, 대한적십자사 X '블루 아카...
'어벤져스 엔드게임' 뛰어넘었다... '스파이더맨: 브...
포켓몬 '포켓몬 챔피언스', 누적 다운로드 2000만 돌...
엔씨 자회사 엔씨아이디에스 'NC AX'로 사명 변경... ...
PO 진출 확정된 '젠지' 다음 진출 팀은? '2026 VCT 퍼...
가레나-포켓페어 '팰 월드' IP 기반 모바일 MORPG '팰...
SOOP 스트리머 e스포츠 대회 '2026 LoL 멸망전 with G...
[금주의 게임일정] 'BIC 2026' 7일 온라인 개최, 컴투...
최고의 선수를 뽑아주세요. 컴투스 'SWC 2026' 승부예...
뉴스홈
>
뉴스센터
>
취재
>
핫이슈
'크로스파이어' 법적 분쟁 시작, 네오위즈게임즈 소송 제...
(주)네오위즈게임즈(대표이사 윤상규)는 (주)스마일게이트(대표이사 권혁빈)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의 프로그램저작물 인도청구 및 저작물 이용금지소송을 제기하였다고 금일(14일) 밝혔다.네오위즈게임즈는 소장을 통해, 네오위즈게임즈가 개...
2012-09-14
'크로스파이어' 이름 우리가 지었다
네오위즈게임즈와 스마일게이트 중 '크로스파이어'의 제목을 정한 건 어느 쪽일까? 양사 모두 '우리가 정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흥미롭다.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2012년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크로스파이어의 제목을 정한 건 네오위즈게임즈"라고 밝혔지만 ...
2012-08-14
법원, '크로스파이어' 상표권 반환 가처분 수용...
(주)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 www.smilegate.com)는 금일(30일), (주)네오위즈게임즈를 상대로 한 '크로스파이어' 상표권의 처분금지 가처분신청이 법원으로부터 받아들여졌다고('인용결정') 밝혔다. 금번 법원의 결정에 따라, 스마일게이트는 상표권 반환소송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결 이...
2012-07-30
충격의 한 시간, 네오위즈게임즈에 대체 무슨일이?...
네오위즈게임즈가 12일 주식시장에서 단 한시간만에 고점대비 13% 이상 하락하는 롤러코스터를 타며, 투자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이날 257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네오위즈게임즈는 최근 며칠간의 좋은 분위기를 반영하듯 장초반부터 주가가 소폭 상승하기 시작했고 장중 한 때 5% 이상 오...
2012-07-12
'크로스파이어' 분쟁, 결국 법정으로 간다...
중국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며 매출 1조원에 육박하는 국산 FPS게임 '크로스파이어'를 둘러싼 퍼블리셔와 개발사 간의 갈등이 결국 법정 싸움으로 치닫게 됐다.스마일게이트는 12일, 네오위즈게임즈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상표권이전등록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2012-07-12
네오위즈게임즈 "스마일게이트, 협상 의지 없었다"...
매출 1조원에 육박하는 중국 1위의 국산 FPS게임 '크로스파이어'를 둘러싼 퍼블리셔와 개발사간의 갈등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지난 12일,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5년간 서비스를 해왔던 '크로스파이어'의 국내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공지했다. 개발사인 스마일게...
2012-06-15
네오위즈게임즈, '크로스파이어' 악재로 폭락...
크로스파이어 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주가가 15일 주식시장에서 폭락했다.15일 네오위즈게임즈는 전거래일 대비 12.74% 하락한 2만2600원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계열사인 네오위즈와 네오위즈인터넷 역시 각각 9.94%, 6.37% 하락했다.주가 하락의 원인은 이날 오전 ...
2012-06-15
스마일게이트 "네오위즈 주장, 일고의 가치도 없다"...
스마일게이트가 국내 서비스 종료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크로스파이어와 관련해 네오위즈게임즈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신규 브랜드를 통해서라도 국내 서비스를 지속할 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중국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이하 CF)의 개발...
2012-06-15
엔씨소프트 "게임하이 합병 보도는 사실 무근, 검토한 바 ...
금일 국내 모 매체에서 보도했던 엔씨소프트와 게임하이-JCE 합병과 관련해 엔씨소프트가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무근이며,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엔씨소프트는 13일, 홍보실 실장 이재성 상무 명의의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매일경제가 보도한 '엔씨소프트-게임하이,JCE 합병' ...
2012-06-13
크로스파이어, 국내서비스 5년만에 종료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국내 서비스 종료가 확정됐다.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오는 7월 11일 자정을 기점으로 국내 '크로스파이어'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2007년 7월 국내 서비스를 시...
2012-06-12
투자자들 "도대체 왜?", 엔씨소프트 주가 큰 폭 하락...
지난 8일, 넥슨으로의 지분 매각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던 엔씨소프트가 주말 이후 첫거래가 시작된 11일, 전거래일 대비 5% 가까이 하락하며 25만5천원에 마감했다.엔씨소프트는 장 초반 7% 이상 급락하기도 했으나, 오후들어서 하락폭이 다소 줄었다.엔씨소프트의...
2012-06-11
김택진 대표 "두 회사가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하자"...
지난 8일, 넥슨의 엔씨소프트 지분 15% 인수와 관련하여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사내 직원들의 동요를 의식한 김택진 대표가 직접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택진 대표는 11일, 사내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훌륭한 게임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2012-06-11
M&A 공룡 넥슨, '글로벌 기업 인수' 목표 이뤘다...
디즈니, EA, 감마니아 등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인수하려던 넥슨의 목표가 마침내 결실을 이루었다.한국 대표기업이자 세계 최고의 온라인게임기업 중 하나인 엔씨소프트의 지분을 인수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국내 최대 게임업체 넥슨이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엔씨소프트의 ...
2012-06-08
엔씨소프트 지분 매각이 호재? 시간외 거래 상한가...
엔씨소프트의 지분 매각이 알려지면서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상한가를 치고 있다.엔씨소프트의 지분 매각 소식은 주식 거래가 마감된 8일 16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알려졌다. 그러나 이 소식이 알려지자 17시 현재 시간외 거래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급격히 치솟으며 상한가를 기록중이...
2012-06-08
엔씨소프트, 최대 주주 '김택진'에서 日 기업으로 변경...
국내 대표 게임기업 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가 일본 기업으로 바뀌게 됐다.넥슨은 8일 글로벌 온라인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인 엔씨소프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넥슨 일본법인(대표 최승우, 이하 넥슨)은 8일 엔씨소프트 설립자이자 CEO인 김택진 대표로부터 엔씨소프트 주...
2012-06-08
1
2
3
4
5
6
7
8
9
10
>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1
피로도 대폭 낮춘 대격변 예고... 넷마블 '...
2
'패키지 게임' 시대 저무나, SIE 2028년부...
3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
4
'솔: 인챈트'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수성.....
5
[금주의 게임일정] '2026 MSI' 28일 개최 ...
6
[금주의 게임일정] '리듬천국' 시리즈 최신...
7
넥슨게임즈 '프로젝트 RX' 간판 캐릭터 4명...
8
돌아온 폭풍전야... 넥슨 '서든어택' 신규 ...
9
'진격의 거인展 FINAL' 개막, 원작 재현한 ...
10
수호령이 사는 신비의 숲으로의 초대, 라이...
1
크래프톤, 음성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
2
넥슨 'V4' 신규 시즌 'DUEL' 업데이트... ...
3
젬블로컴퍼니, TCG '니벨아레나' 최강자 가...
4
이스트게임즈, '카발 온라인' 미션전쟁 개...
5
펄어비스 '검은사막'에 32번째 신규 클래스...
6
동인 게임 제작 서클에서 시작해 10년차 독...
7
디지털터치 'Nioh 3' DLC 제1탄 '게이안 지...
8
'문해력 게임' 이후 두 번째... 겜툰, 게임...
9
오리엔조이 신작 MMORPG '히어로 랜드M' 8...
10
거대 여객선에서 탈출하라, 인플루전 서바...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프랭크버거 콜...
"판매 수익 전액 사회 기부하겠습니다"...
3년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보다... 호요...
첫 입장부터 피날레 장식한 공연까지.....
여름날보다 더 뜨거운 '포켓몬 고' 유...
화제의동영상
[지스타25] 넷마블 성진우와 군주의 치열한...
레벨 인피니트 'INTO THE INFINITE' 쇼케이...
모든것이 파괴되는 현실같은 전장을 담다. ...
[지스타24] 크래프톤 '딩컴투게더' 개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