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 'Nioh 3' DLC 제1탄 '게이안 지옥변' 8월 19일 발매 결정

등록일 2026년07월28일 15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절찬 판매 중인 KOEI TECMO GAMES의 다크 전국 액션 RPG 『Nioh 3』(PlayStation®5/Steam®)와 관련하여 다운로드 콘텐츠(이하 「DLC」) 제1탄 「게이안 지옥변」의 발매일을 2026년 8월 19일(수)로 결정하고 첫 영상을 공개했다.

 

본 DLC에서는 신규 필드 「에도・게이안」이 등장한다. 지옥으로 변해버린 에도를 무대로, 영석을 둘러싼 새로운 음모의 이야기가 막을 연다. 견고한 방패와 날카로운 창을 조합한 신규 무기종 「창방패」「닌자 창방패」를 통한 공방일체의 액션에 더해, 방대한 패턴이 생성되는 전투를 여러 번 즐기며 두루마리의 효과를 엄선할 수 있는 「백경백괴 두루마리」, 새로운 고난도 모드가 새로운 캐릭터 빌드와 깊은 전략성을 선사한다. 신규 수호령과 무기 스킬・스킬・인술・음양술도 등장. 치열한 사투와 깊이 있는 성장 요소가 하나로 어우러진 본 DLC는 시리즈 팬은 물론이고 신규 플레이어도 「Nioh」 특유의 다채롭고 짜릿한 전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게이안 지옥변」 스토리
쇼군에 취임한 주인공 다케치요는 어느 날, 꿈속에서 처음 보는 요괴를 만나고, 시간을 뛰어넘어 미래의 에도로 향하게 된다. 그곳에는 다케치요가 세상을 떠난 후, 태평이 깨지고 지옥으로 변해버린 에도의 거리가 펼쳐져 있었다. 척안의 검호 야규 주베에와 에스파냐의 사절 로드리고의 협력을 얻으며 막부에 깊은 원한을 품은 적과 영석을 둘러싼 새로운 음모에 맞서 싸우게 된다. 
 











 

오픈 필드에서 그려지는 「에도・게이안」
태평이 이어질 줄 알았던 미래, 1651년 게이안의 에도가 무대가 된다. 한때 막부의 위용을 자랑했던 광대한 성 아랫마을은, 지금은 지옥의 바람이 휘몰아치는 황폐한 땅으로 변했고, 수많은 요괴와 반란군, 그리고 이국의 연금술사들이 얽히고설킨 혼란스러운 전장이 되었다. 쇼군이 세상을 떠난 에도 성 아랫마을에 펼쳐진 수많은 난관에는 요괴들이 들끓고 있으며, 미지의 요괴들과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새로운 기담, 사람들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공방일체의 싸움으로 적을 물리쳐라! 신규 무기종 「창방패」「닌자 창방패」
공방일체의 신규 무기종 「창방패」(사무라이 스타일)와 「닌자 창방패」(닌자 스타일)이 등장한다. 견고한 방패로 방어하면서 날카로운 창으로 찌르는 탄탄한 기본 전술에 더해, 방패를 투척하는 중거리 공격도 가능하며, 에스파냐의 연금술사들이 사용하는 이국적인 디자인의 복장도 등장한다. 「창방패」「닌자 창방패」를 통해 지금까지의 「Nioh」에는 없었던 새로운 방식의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에도」에서 맞서는 적들과의 혹독하고 짜릿한 사투
척안의 검호 야규 주베에를 비롯하여 미래의 에도에서는 아직 만나 보지 못한 적들이 다케치요의 앞을 가로막는다. 본편을 능가하는 혹독한 사투에서 승리하면 새로운 장비와 다마시로를 획득하여 더욱 강해질 수 있다. 
   





 

수많은 사투를 거듭하며 강해져라, 「백경백괴 두루마리」
방대한 종류의 전투를 여러 번 즐기면서 신규 장비품 「백경백괴 두루마리」의 효과를 엄선할 수 있는 파고들기 콘텐츠가 등장한다.

 

「백경백괴 두루마리」는 두루마리마다 자동으로 생성된 전투를 공략하면 강화할 수 있는 장비품이다. 두루마리 속 세계로 뛰어들어 요괴들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해당 두루마리를 장비품으로 해금하여 자신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전투 내용은 적이나 스테이지, 특수 룰의 조합에 따라 수억 가지의 변형이 존재하며, 때로는 매우 가치가 높은 두루마리가 생성되는 경우도 있다. 장비품으로 한 번 해금한 뒤에도 전투에 재도전하여 승리할 때마다, 해당 두루마리에 부여된 특수 능력 중 하나를 변경할 수 있다.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지원하므로, 솔로 플레이는 물론 친구와 함께 몇 번이고 치열한 전투에 도전하여 더욱 강력해진 이상적인 빌드의 완성을 목표로 할 수 있다. 
   





 

대망의 3회차가 등장! 「깨달음의 여로」
고난도 모드 「깨달음의 여로」(3회차)가 등장한다. 「깨달음의 여로」에서는 필드에 새롭게 배치된 적 중 일부에게 무작위로 강화 효과 「일난」이 부여된다. 「일난」 상태인 적은 능력이 대폭 강화되는 대신, 격파 시 신기의 출현이 확정되므로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의 공략을 즐길 수 있다. 신기의 상위 은총이나 효과치가 높고 강력한 특수 효과가 무작위로 부여되는 등, 더욱 강력한 빌드를 가능하게 하는 요소도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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