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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보다... 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 –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전시 개최

2026년07월16일 17시25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호요버스는 1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붕괴: 스타레일’의 오프라인 행사 ‘붕괴: 스타레일 –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전시전의 정식 오픈을 앞두고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 개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호요버스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몰입형 체험 전시가 특징으로 지난 3년 동안의 서비스 여정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잠실 롯데월드 인근 이머시브 플랫폼 DEEP 에서 450평 규모로 마련됐다. 

 

전시장은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처음 접하게 되는 ‘야릴로-VI’ 행성에서부터 시작해 ‘선주 나부’, ‘페나코니’, ‘앰포리어스’ 등 열차팀의 행적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가장 최근 공개된 히메코의 고향인 ‘이상 낙원’까지의 여정이 마련됐다.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던 벨로보그 박물관을 모티브로 구성된 야릴로-VI 구역에서는 개척자의 여정의 시작과 게임 내 세계관 등의 주요 설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선주 나부에서는 게임 내 분위기를 현실로 구현해 선주 연맹의 6대 기함 중 하나인 나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많은 유저들의 마음을 울렸던 페나코니는 히로인(?) 캐릭터인 반디와 개척자가 함께 한 ‘반디의 비밀기지’, 더욱 세계관에 몰입시키게 만들었던 ‘공허의 공간’, 여운을 남긴 시계공의 이야기를 느껴볼 수 있는 ‘거리의 시계소년상’ 등 꿈의 도시를 현실 공간으로 재현했다. 4구역인 앰포리어스는 메인 구역이라고 할 수 있는 ‘내가 쓰는 대로’ 등 앰포리어스를 대표하는 요소로와 세계관을 알 수 있는 캐릭터 이야기로 구성됐다. 

 






 

마지막 구역인 이상 낙원에서는 ‘2차원 시티 거리’, ‘황금고해실’ 등 낙원 주요 공간을 테마로 구성됐으며 나만의 머쉬루미를 그려보는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같은 구역에 마련된 이머시브 콘텐츠는 공간 전체를 감싸는 4면 스크린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3년 동안의 여정을 한번에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 전시장에는 150종의 공식 굿즈 외에도 이번 전시를 위해 마련된 특별 한정 굿즈 20종이 추가로 공개되며 전시회의 모든 내용을 담은 ‘전시도록’의 사전 예약 판매도 진행된다. 

호요버스 관계자는 “지난 3년간 ‘붕괴: 스타레일’과 함께해 주신 개척자들의 여정을 국내 최초의 체험 전시로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전시장을 찾아 주신 개척자들과 앞으로 방문하실 모든 개척자들이 게임 속 추억과 감동을 현실 공간에서 새롭게 경험하시길 바라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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