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스카이 '리그너스대륙전기'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한다

등록일 2019년02월01일 10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기 소설 작가 리그니스의 퓨전 게임 판타지 소설 '리그니스대륙전기'가 게임으로 탄생한다.
 
게임 퍼블리싱 기업 팡스카이(대표 지헌민)가 웹소설 '리그니스대륙전기'를 게임화한 모바일 MMORPG '리그너스대륙전기'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1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그너스대륙전기'는 인기 소설 작가 리그너스의 퓨전 게임소설 작품 중 하나로, 게임이 배경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회사원이 평소 플레이하던 게임 속 세계를 여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작가 리그너스는 실제 온라인게임 '대항해시대'를 기반으로 한 퓨전게임소설 '대항해시대VIII'를 집필, 웹소설 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소설 속 인물과 세계는 풀3D 차세대 그래픽과 특수효과 디자인 작업을 거쳐 모바일 3D 판타지 MMORPG로 재탄생했다. 대부분의 캐릭터 음성에는 성우 녹음 작업을 거쳤다. 소설에서 상상만 하던 캐릭터가 눈 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웹 소설은 스냅북과 조아라, 북큐브, 카카오페이지 등을 통해서 연재 중이다. 현재 390화까지 나왔고,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어 지속적인 충성 유저의 게임 유입이 기대된다.
 
게임 '리그너스대륙전기'는 상반기 출시될 팡게임 타이틀 중 가장 큰 기대작 중의 하나다. 3개 왕국, 12개 군단이 존재하고, 오픈 필드 최적화를 통해 대규모 전투 플레이도 가능하다. 아울러 PC에서나 볼 수 있는 고품격 그래픽과 깊이 있는 콘텐츠를 갖췄다. 특히 육성 방법에 따라 색다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성과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게임을 하는 사이 리소스가 다운되어, 대기 시간 없이 게임 진행이 가능한 세심함도 갖췄다. 
 
팡스카이는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을 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약 10만원 상당의 고급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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