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게임즈는 자사 H2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신작 ‘헤븐헬즈’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헤븐헬즈’는 지난 2월 4일 국내에 선행 출시된 미소녀 팀 전술 RPG로, 4인 스쿼드 기반의 실시간 전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차원 균열 ‘연옥’이 발생한 근미래 도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전투요원 ‘윗치’들을 지휘해 악마에 맞서는 전투를 펼치게 된다.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3D 비주얼을 바탕으로 한 서브컬처 감성이 특징이다.
글로벌 출시와 함께 SSR 등급 캐릭터 ‘세리카’와 ‘아즈사’도 추가됐다. 세리카는 어썰트 특기의 광휘 속성 캐릭터로 원거리 전투에 강점을 지녔으며, 아즈사는 스트라이크 특기의 흑암 속성 캐릭터로 근접 전투에 특화된 전투 스타일을 보인다.
H2 스튜디오 허동혁 PD는 “글로벌 이용자분들께 ‘헤븐헬즈’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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