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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사인 받자", 새벽부터 오버워치 팬들 긴 줄 형성

등록일 2017년07월23일 03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오버워치' 팬 행사 '오버워치 썸머 히트' 부대행사로 열린 국가대표팀 사인회에 새벽부터 팬들이 대거 몰려 오버워치와 오버워치 국가대표팀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오버워치 썸머 히트는 국내 오버워치 팬들에게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2017 오버워치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오버워치 팬 축제.

 


서울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에이프릴' 등 인기 그룹의 축하공연과 국가대표팀 친선전 등으로 구성되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3000여명의 유료 관객이 입장해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축하공연 등 부대행사를 즐겼다.
 


이날 공식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되었으며 오전에는 오버워치 국가대표팀 사인회, 코스프레쇼 등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국가대표팀 사인회에는 오버워치 팬들이 새벽 4~5시경부터 현장을 찾아 긴 줄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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