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교실' 애니 방영 10주년 기념작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TOP8 기록

등록일 2026년07월03일 14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TOP8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시동을 걸었다.

 

이번 작품은 누적 발행 부수 2,7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암살교실’의 애니메이션 방영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극장판이다.

 

원작은 독특한 설정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과거 국내 방영 당시에도 신드롬급 인기를 끌며 탄탄한 팬층을 모았다.

 

이러한 국내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보답하듯, 애니플러스가 이번 극장판을 전격 수입하며 ‘귀멸의 칼날’ 등 대형 작품들에 이어 또 한 번의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일본에서 누적 흥행 수입 6억 엔을 돌파하며 작품성을 입증하였기에 국내에서도 개봉과 동시에 흥행 가도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은 졸업 전까지 담임 선생님을 죽여야만 하는 3학년 E반의 특별한 1년을 그린다. 여기에 선생님의 퇴근 이후 일상 등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에피소드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졸업과 암살 기한을 단 15일 앞둔 학생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액션을 넘어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웃음을 전한다.

 

10주년 프로젝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만큼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관객들은 "학창 시절 인생작을 스크린으로 다시 보니 감동이다", “눈물 흘리면서 봤다” 등 열띤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애니플러스는 영화 공식 SNS 계정 '애니무비'를 통해 관람 인증 이벤트, 예매권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은 현재 전국 CGV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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