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대표 신재명)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신규 장비 ‘전용무기’를 22일 공개했다.
다시 인간으로써 정의를 집행하기 위해 히어로가 된 미드나잇의 전용무기는 기존의 혼돈을 상징하는 보라색 빛에서 정의를 상징하는 푸른빛으로 변경된 것이 큰 특징이다. F-세이버의 경우 황제를 지키던 세이버의 반란군 시절을 상징하는 무기로 변경되어 보다 더 어두워진 세이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글라키에스 장비 이후 오랜만에 신규 유니크 장비 3종이 추가될 예정이다. 장비 시리즈는 ‘크로노 장비’로 시간을 조작하는 능력을 중심으로, 범위 내 대상을 시작 지점으로 되돌리고 장비를 초기화하는 ‘크로노 의상’, 자신의 시간을 되돌려 과거 위치로 이동하는 ‘크로노 단안경’, 그리고 상대를 과거 위치로 되돌리는 ‘크로노 장신구’ 등 전투의 흐름을 뒤바꿀 수 있는 다양한 시간 제어 스킬을 제공한다.
로스트사가에서는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해보다 한층 더 풍성해진 보상과 콘텐츠로 구성된 특별 이벤트도 선보인다. 기존보다 강화된 혜택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먼저, 어린이날 출석 이벤트와 연계 퀘스트가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게임플레이를 통해 ‘어린이 코인’을 모을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신규 장비인 ‘전용무기’를 비롯해 한층 다양해진 게임 내 핵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보상 구성이 대폭 확대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출석을 통해 지급되는 ‘추억의 뽑기권’ 역시 더욱 풍성해졌다.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 페이지에서 뽑기권을 사용하면 ‘커스텀 메달’, ‘어린이 코인’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기존 대비 보상 범위와 획득 재미가 크게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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