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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인 인디게임 개발자 히야시 미나즈키(Hiyashi Minazuki)가 개발해 선보인 핵 앤 슬래시 클리커게임 'OVER THE TOWER(오버 더 타워)' 한국어 공식 지원이 2익 시작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유저들은 UI와 아이템 설명, 스토리를 포함한 게임 내 모든 텍스트를 한국어로 즐길 수 있게 됐다.
'OVER THE TOWER'는 1월 27일 스팀(Steam)에 정식 출시된 인디게임으로, 단순한 조작의 '클리커' 장르에 아이템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핵 앤 슬래시'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탑을 오르는 모험가가 되어 몬스터를 클릭해 처치하고, 획득한 골드와 장비로 능력치를 강화하며 탑의 정상에 도전해야 한다.
게임의 핵심은 깊이 있는 장비 시스템이다. 클릭 공격력을 강화하는 '검', 자동 공격과 적 추적 공격을 지원하는 '지팡이', 특수 능력을 부여하는 '유물' 등 다양한 장비를 조합하여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모든 장비에는 무작위 능력치가 부여되어, 최적의 장비를 파밍하는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재미를 제공한다.
탑의 50층에 도달하면 엔딩과 함께 대부분의 콘텐츠가 해금되지만, 하드코어 유저를 위한 'OVER' 모드가 준비되어 있어 핵 앤 슬래시 요소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 스팀 유저 평가 또한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며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
'OVER THE TOWER'는 현재 스팀에서 45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2월 10일까지 10% 할인 이벤트도 이어진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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