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페르소나AI 'CES 2026' 연속 참가

등록일 2026년01월08일 10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삼보컴퓨터(대표 지승현)는 국내 인공지능 전문기업 페르소나AI(대표 유승재)와 함께 CES 2026에 연속 참가하며 차세대 AI 노트북 전략을 공개했다.

 

삼보컴퓨터와 페르소나AI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공동 전시를 진행하며,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AI 전용 노트북을 공동 기획·개발하는 단계로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CES 2026에서는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 대규모 언어모델(LLM) 동작 등 생성형 AI 핵심 기능을 인터넷 연결 없이 로컬 환경에서 구동하는 AI 노트북 콘셉트를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페르소나AI는 CES를 주관하는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의 브라이언 코미스키 혁신·트렌드 담당 시니어 디렉터가 삼성전자, LG전자와 함께 ‘주목할 기업’으로 직접 선정할 만큼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았으며, 그 결과 CES 2026 혁신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삼보컴퓨터 지승현 대표는 “2025년이 AI 가능성을 확인한 해였다면, 2026년은 실제 사용 가능한 AI 노트북을 시장에 제시하는 원년”이라며 “페르소나AI와 함께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 언어모델이 자연스럽게 융합된 AI 노트북을 통해 1인 1AI 디바이스 시대를 좀 더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