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비사이드, 글로벌 시장 노린 신작 RPG '스타세이비어' 도쿄게임쇼 2025 출품 확정

등록일 2025년08월29일 16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9월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Tokyo Game Show 2025, 이하 TGS2025)'에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서브컬쳐 육성 RPG '스타세이비어(StarSavior)'를 출품한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비사이드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2025에 참가하여, 전 세계 게이머들과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스타세이비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도쿄게임쇼는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CESA)의 주최로 매년 가을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 게임 전시회로, 글로벌 게임 시장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TGS2025 전시구역 내에 General Exhibition Area 8홀에서 만날수 있는 STUDIOBSIDE 부스에서는 '스타세이비어'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작중 배경을 재현한 부스 디자인과 함께, 공식 코스플레이어와의 포토 타임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TGS2025 부스에서는 '스타세이비어'의 '여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일본어 시연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시연을 통해 애니메이션풍 3D 그래픽, 캐릭터 육성 및 교감 시스템, 화려한 액션의 전투시스템, 매력적인 성우 보이스 등 게임의 핵심적인 특징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스타세이비어'는 '별이 깃든 구원자 육성담'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플레이어가 '단장'이 되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깊이 교감하며 그들을 성장시키고, 감동적인 메인 스토리와 캐릭터별 스토리를 따라 장대한 '여정'을 경험하게 되는 육성 RPG다.

 

스튜디오비사이드 관계자는 "세계적인 게임 축제인 도쿄 게임쇼에 스튜디오비사이드의 기대작 '스타세이비어'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TGS2025는 '스타세이비어'의 매력을 글로벌 유저분들께 첫 선을 보이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직접 느끼고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중이다. 현장에서 유저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스튜디오비사이드는 5월 성공적으로 진행된 FGT와 7월 CBT에 이어,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TGS2025 참가를 기점으로 더욱 구체적인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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