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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소녀 스튜디오 신작 '신명2: 아수라' 홍보모델 발탁

등록일 2021년04월07일 11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소녀 스튜디오가 모바일 게임 '신명2: 아수라'의 홍보모델로 EXID 멤버 하니 (안희연)을 발탁했다. '신명2: 아수라'는 2019년 인기를 끌었던 무협 RPG 모바일게임 '신명'의 후속작이다. 

 

'신명2: 아수라'의 홍보모델로 발탁된 하니는 EXID 멤버로 데뷔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배우로 새롭게 출발한 하니는 본명 안희연으로 올해 웹드라마 '엑스엑스', '아직 낫 서른'에서 성공적인 변신을 마쳤다. 아울러 4월15일 극장 개봉 예정인 기대작 '어른들은 몰라요'에서'주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니는 EXID에서 파워풀한 걸 크러쉬의 매력을 드러낸 바 있으며, 배우로도 독보적인 존재감과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니는 늘 새로운 모습의 도전과 변신하는 이미지로 '신명2: 아수라' 플레이어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전작의 무협 감성 및 액션과 타격감을 계승한 '신명2: 아수라'는 풀 3D 화면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치형 세로 모드와 가로형 전통 모드를 자유 전환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 무협 RPG다. 특히 보스 사냥 등 메인 콘텐츠에서 복잡한 컨트롤과 조작이 필요 없어 플레이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골고루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니(안희연)와 함께 새롭게 출발한 '신명2: 아수라'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에서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 전원에게 희귀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하고, 공식 카페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복불복 하니 싸인 포스터, 아이폰, 아이패드, 닌텐도 스위치와 문화상품권 등 파격적 선물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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