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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 택틱스 : 리볼버스' '엘리온' '라그나로크 오리진' 성장 증명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PVP 콘텐츠로 겜심 노린다

등록일 2021년01월18일 17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PVP와 RVR 등 다른 유저와의 전투는 내 캐릭터가 이만큼 성장했고 강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입증하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RPG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콘텐츠 중 하나이다.

 

이 때문에 최근에 출시된 국내작들에서도 PVP의 경험을 더 드라마틱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이다. 실제로 게임빌에서 새해 첫 글로벌 신작으로 내세운 '아르카나 택틱스 : 리볼버스'와 카카오게임즈의 '엘리온',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오리진' 등은 웰메이드 PVP 콘텐츠로 이전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내세우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아르카나 택틱스 : 리볼버스' PvP 콘텐츠 앞세워 글로벌 공략 준비

 



'아르카나 택틱스 : 리볼버스'는 2019년 국내 런칭한 '아르카나 택틱스'의 글로벌 버전이다. 타이틀이 바뀐 만큼 게임성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예고됐다. 

 

이 게임은 랜덤으로 주어지는 영웅들과 다양한 재화를 조합하여 상위 등급 캐릭터를 만들고, 정해진 시간 동안 창의적인 전략으로 적을 물리치는 랜덤 디펜스 RPG를 표방한다. 

 

새로 런칭할 글로벌 버전에서는 풍성한 신규 콘텐츠로 승부수를 띄울 전망이다. 특히 새로 등장할 PvP 콘텐츠는 박진감 넘치는 경쟁의 재미를 살려 이 게임의 엔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2명의 유저가 실시간으로 함께 몬스터 웨이브를 클리어 하며, 특정 웨이브에서는 서로 만나 대결을 펼치는 방식이다. 여기에 유저간 협력을 중시하는 PvE 콘텐츠도 추가해 차별적인 재미로 글로벌 유저들의 눈높이를 맞춘다는 계획이다.

 

이 게임은 이달 22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서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한국형 MMORPG RVR 끝판왕은 공성전

 



론칭 7개월차에 접어든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지난 12월 대형 업데이트에서 GvG(길드간 경쟁 콘텐츠)인 '공성전 동맹 시스템'을 선보였다. 각 동맹은 최대 3개 길드로 구성되며 동맹 내 길드의 길드원은 성안에서 서로 데미지를 가할 수 없고, 같은 동맹 길드가 점령한 엠펠리움에 데미지를 가할 수 없다. 

 

공성전은 공성전 당일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성을 점령하지 않은 길드는 공성전이 시작하기 전에 자유롭게 동맹을 맺을 수 있다. 또한 동맹 관계는 당일로 제한되어 시시각각 변하는 세력 간의 관계가 재미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1분기 내 업데이트를 목표로 PvP와 PvE 콘텐츠를 제작 중이라고 밝혀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엘리온' 대규모 진영전으로 승부의 짜릿함 더해

 



작년 12월 런칭한 카카오게임즈의 '엘리온'은 지난 6일 '진영전'을 업데이트 했다. PC게임인 만큼스케일도 크다. 진영전은 '엘리온'의 두 진영인 '벌핀'과 '온타리'의 이용자가 각 전장 별 300명씩, 3개 전장에서 1회 총 900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다.  

 

참여 인원은 요새를 점령한 클랜원 50명과 용병 100명, 총 150명으로 구성된다. 38레벨 이상 캐릭터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진영전에는 '드래곤', '마갑기' 등 전쟁의 분위기를 더해줄 병기를 활용할 수 있어 유저들의 호응이 높다. 

진영전은 매주 금, 토, 일 총 5회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며, 최종 승리 여부는 주 단위로 총 5번의 점수를 합산해 결정한다. 진영전에 참가한 인원에겐 개인 점수 및 진영 승리 여부에 따라서 보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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