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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두달 차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공성전 콘텐츠도 준비 중

등록일 2020년09월16일 12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그라비티가 7월 7일 국내에 선보인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출시 후 2달간 국내 매출 TOP10 자리를 지키고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정통성을 재현한 모바일 MMORPG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무료 게임 매출 최고 4위에 등극했으며, 론칭 두 달이 지난 지금도 양대 마켓 매출 TOP 10 자리를 지키고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성공 비결에 대해 '원작의 정통성을 잘 살린 점'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칫 쉽게 지루해질 수 있는 자동 사냥 위주의 모바일 게임 시장 속에서 수동 플레이를 적절하게 섞어 유저들이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도 인기 비결로 꼽았다.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도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지금까지 총 두 번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첫 번째 업데이트에서 10 VS 10 전장과 탈 것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최근 진행한 업데이트에서는 직업별 밸런스 부분에 더욱 신경을 썼다. 또한 모험 퀘스트, 던전 추가, 뉴 극한 도전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일태 팀장은 "지금까지 보여드린 콘텐츠보다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이 더 많다. 10월에는 2-2차 직업이 추가될 예정이며 대규모 PVP가 가능한 공성전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1월에는 신규 맵 업데이트 등이 예정되어 있다. 유저분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운영팀 신택준 팀장은 "이용자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응원의 목소리는 물론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 모두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저분들과 더욱 더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9월 16일 10시 20분부터 22일 23시 59분까지 원스토어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다양한 사전예약 보상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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