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디비전, 문 스튜디오 리그 오브 긱스 롤7과 파트너쉽 체결

등록일 2020년07월30일 14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의 퍼블리싱 레이블인 프라이빗 디비전이 30일 최고의 인디 개발사인 문 스튜디오(Moon Studios), 리그 오브 긱스(League of Geeks), 롤7(Roll7)과 새로운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프라이빗 디비전의 게임 타이틀 포트폴리오가 확장될 예정이다. 현재 프라이빗 디비전의 포트폴리오는 커벌 스페이스 프로그램, 아우터 월드, 앤세스터: 인류의 여정 및 디스인테그레이션이 포함되어 있다. 프라이빗 디비전은 업계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들의 비전 실현 및 전세계로의 진출을 지원한다.

 

프라이빗 디비전의 총괄 부회장이자 및 최고 책임자인 마이클 워로스즈(Michael Worosz)는 “문 스튜디오, 리그 오브 긱스, 롤세븐과의 파트너십으로 더 많은 전 세계에서 온 업계 최고의 창의적인 인재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험 있는 개발자들과 함께 일하며 이들이 자신들의 창의적인 비전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문 스튜디오는 2010년 토마스 말러(Thomas Mahler)와 게나디 코롤(Gennadiy Korol)이 창립했으며, 오리와 눈먼 숲(Ori and the Blind Forest)과 오리와 도깨비 불(Ori and the Will of the Wisps)로 BAFTA를 수상했으며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 팀은 분산된 개발 스튜디오로, 세계 곳곳의 인재들이 팀에 소속되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빗 디비전과의 파트너십 아래 문 스튜디오에서는 매력적인 액션 RPG를 개발 중에 있다.

 

문 스튜디오의 공동 창립자 토마스 말러와 게나디 코롤은 “지난 십여 년 동안 오리 시리즈를 개발하는 것은 우리 팀에게도 놀라운 경험이었고, 이번 새 액션 RPG로 더 높은 곳을 지향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저희의 성공을 문 스튜디오 특유의 '반복적인 다듬기' 절차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 절차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게임은 전보다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게 노력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리그 오브 긱스는 2011년 트렌트 커스터즈(Trent Kusters), 블레이크 미찌(Blake Mizzi), 타이 캐리(Ty Carey)에 의해 창립됐으며, 엄청난 영향력을 떨친 디지털 보드 게임 아르멜로(Armello)를 개발한 스튜디오다. 멜버른에 위치한 리그 오브 긱스는 첫 성공을 바탕으로, 프라이빗 디비전과 함께 야심찬 새로운 게임과 지적 재산권 확보를 통해 스튜디오를 확장 하려 한다.

 

리그 오브 긱스의 공동 창립자이며 디렉터인 블레이크 미찌는 “저희에게는 저희 마음이 이끄는 게임을 만드는 것과 열정적인 플레이어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 양쪽 다 중요합니다. 이러한 커뮤니티는 게임 개발에 있어 매우 필수적이고, 게임 문화에서도 필요한 일이며, 성공에도 필요한 일이니까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저희 스튜디오를 키워가고, 이전에 개발하지 못했던 야심찬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롤7은 2008년 런던에서 사이먼 베넷(Simon Bennett), 존 리빈스(John Ribbins), 톰 헤가티(Tom Hegarty)가 창립했으며, 여러 번 BAFTA를 수상한 전력이 있다. 롤7은 올리올리(OlliOlli) 시리즈, 낫 어 히어로(NOT A HERO), 레이저 리그(Laser League)를 개발했으며 현재는 프라이빗 디비전과 함께 흡입력 있는 멋진 게임을 개발 중이다.

 

롤7의 CCO존 리빈스(John Robbins)는 "저희는 탄탄한 분위기, 정제된 게임 플레이, 그리고 간단하지만 마스터하기에는 어려운 시스템에 집중하여 개발하고, 이것이 플레이어들에게도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다음 타이틀은 Private Division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어서 플레이어 여러분께도 선보이고 싶네요. 다음 프로젝트를 더 뛰어난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저희는 더 창의적이고 야심적인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프라이빗 디비전은 새로운 파트너쉽을 맺은 개발 스튜디오들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각 프로젝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각 스튜디오들에서 개발 중인 세개의 타이틀들의 출시 날짜는 아직 미정이나 첫 작품의 출시일은 Take-Two의 회계 연도 2022년 이후 예정이다.

 

프라이빗 디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뉴스레터 가입 시 실시간 업데이트를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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