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자사의 글로벌 인기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에 신규 월드 ‘루나리움’을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루나리움’은 기존 지역에 새롭게 추가된 월드 모드로, 커다란 보름달이 수면 위를 비추는 몽환적인 테마가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달빛에 이끌려 숨겨진 보물 사이에서 수면 위로 올라온 물고기를 낚고, 보물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루나리움’ 월드에서는 제작 장비를 사용할 수 없으며, 낚시 난이도가 높은 만큼 더욱 풍성한 보상이 주어진다. 특히 물고기를 낚을 때마다 ‘적응도 포인트’를 쌓아 루나리움 월드 전용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다. 다만 낚시에 실패할 경우 적응도 포인트가 차감되기 때문에, 한층 더 높은 집중도와 긴장감 넘치는 손맛을 선사한다.
컴투스는 이번 신규 월드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우선 매일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만 해도 배지 상자 열쇠, 각인가루, 6성 옵션 초기화 티켓 등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루나리움에서 매일 낚시를 1회 진행하면 황금열쇠와 일반 액세서리 재료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새로운 맵 오픈 시 배지 상자 열쇠 등 추가 보상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대량의 보상을 지급하는 콘텐츠도 마련됐다. 유저들은 ‘태양의 물고기’ 낚시에 성공하면 태양의 장비, 일반 액세서리 재료 상자, 제작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태양의 물고기 미끼’를 사용할 경우, 확률에 따라 대량의 아이템을 품은 ‘황금 고래’가 등장해 낚시의 재미를 더한다.
이 밖에도 도감을 채우고 버프를 받는 ‘아이템 수집 대작전’이 진행된다. 조건을 만족해 아이템 등록을 완료하면 대어 획득 보너스를 최대 5% 증가시켜 주는 특별한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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