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등록일 2026년06월24일 17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마일게이트는 올클래스(ALL CLASS)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마스터리와 지역을 추가했다고 24일(수) 밝혔다.

 

이번 2주년 기념 업데이트 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악기 콘셉트의 신규 마스터리 '워드럼'의 추가다. 워드럼은 레이드 등 PvE 콘텐츠와 다대다 전투의 PvP 환경에서 아군을 지원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스킬 사용 시 고유 자원인 '리듬'을 획득해 더욱 강력한 스킬을 발동시키는 독창적인 시스템을 갖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워드럼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출석 이벤트 1일차 보상으로 '진실의 무기 선택 상자’를 지급한다. 이용자들은 무기상자에서 +7강의 영웅 등급 워드럼을 획득하고 바로 사용해볼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엘 세라 대륙에 신규 지역 '모네타'도 추가했다. 모네타 지역은 관련 서브 퀘스트를 완료하면 개방할 수 있으며, ‘모네타 마을’과 ‘용의 둥지’, ‘침묵의 터’ 등 두 개 필드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항마력이 적용된 '용의 둥지'와 '침묵의 터'에서 사냥하고, 단계별 보상으로 전설 및 신화 등급 장비를 재련할 수 있는 '종말의 재련석'과 '파멸의 재련석'을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최대 3,000회의 소환권 등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8월 31일까지 ‘2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 아바타, 아티팩트, 룬 등 각종 소환권과 ‘전설 아바타 확정 소환권’, ‘마스터 승급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오는 24일 점검 후 게임에 접속하면 첫날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약 1,000회의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주년 기념 이벤트 패스’와 ‘2주년 기념 미션 이벤트’를 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하고 운명의 아바타, 아티팩트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진행하는 ‘2주년 기념 타뷸라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는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각종 재료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스마일게이트는 내달 3일까지 ‘2주년 기념 스페셜 푸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매일 접속해 각종 소환권과 버프 아이템 ‘2주년 감사의 폭죽’ 1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마일게이트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출석 이벤트 보상을 상향 개편했다. 신규 이용자는 ‘2주년 기념 신규 유저 출석 이벤트’를 통해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복귀 이용자 역시 ‘2주년 기념 복귀 유저 출석 이벤트’에서 강화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주년 기념 아바타 스킨으로 락스타 에디션인 ‘무대 위의 반항아 노이즈’를 추가했다.

 

로드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공식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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